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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드림콘서트

2월 25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려

 

국악계 최고 인기스타들이 총 출동하는「국악드림콘서트」가  오는 2월 25일(목) 19:30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에는 국악소녀 송소희, 국악계 입담꾼 남상일, 대장금 주제가를 부른 박애리, 국립창극단 서정금, 경기소리꾼 전영랑, 해설이 있는 민요 만남의 고금성과 국악관현악단이 함께하게 된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도록 KBS 인기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의 주인공들과 국립창극단 출신의 국악계 최고의 소리꾼들로 출연진을 선정했다"며, "출연진의 입담까지 들을 수 있어 관객들의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국악계 입담꾼 남상일/ 사진제공=경남문화예술회관

 한편, 신명나는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국악드림콘서트는 초등학생이상 관람가이며 입장료는 R석 6만원, S석 5만원, A석 4만원으로, 예매는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www.gncac.com), 전화(1544-6711) 및 인터파크와 서경방송 티켓몰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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