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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진주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남강의 새로운 부흥, 新르네상스 시대를 열고, 행복지수를 높이겠다.' 공약발표

서비스 산업 육성 등 방안 제시, 중앙정부 근무경력과 인맥으로 실천 가능

 

 김영호 진주 ‘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사진·54·새누리당, 前 감사원 사무총장) 16일 오전 진주시청 브리핑 룸 기자회견을 청해 서비스 산업 육성을 통한 <10만 일자리 창출> 등 오는 4.13 총선 출마를 위한 공약을 발표하고 ‘남강의 새로운 부흥, 新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는 『강한 진주 큰 비전』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강한 진주 큰 비전'에서 진주가 나아가야할 방향의 핵심을 크게 네 가지로 정리했다.

 첫째> 역사․관광 중심도시

 둘째> 교육·문화 중심도시

 셋째> 미래산업 중심도시

 넷째> 생활기반 중심도시

 김영호 예비후보는, "그간 숨 가쁘게 달려온 ‘추격형 경제성장’에서 ‘선도하는’ 창조적인 경제로 전환함에 있어, 진주가 화합하고 힘을 모아 대한민국 남부권 중심도시로 ‘우뚝’서야 한다"고 역설하고, "항공과 바이오산업 등의 미래산업은 준비기간이 소요돼 당장의 일자리 해소가 중요하다"며 진주의 10만 학생들과 청년들을 위한 <10만 일자리 창출> 비전을 최우선 공약으로 강조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역사·관광·교육·문화 중심도시'에 역점을 두고 '남강의 새로운 부흥', '新르네상스 시대'를 열기 위한 우선 방안으로, 역사, 관광, 교육, 문화, 예술, 스포츠 등 서비스산업 육성을 통한 <10만개 일자리 창출>을 공약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김영호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 관계자는 "핵심공약중 미래산업 중심도시, 생활기반 중심도시 공약은 추후 기자회견을 통해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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