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1.2℃
  • 맑음강릉 10.3℃
  • 맑음서울 10.7℃
  • 맑음대전 9.5℃
  • 맑음대구 11.9℃
  • 맑음울산 12.2℃
  • 맑음창원 13.0℃
  • 맑음광주 10.6℃
  • 맑음부산 15.4℃
  • 맑음통영 13.5℃
  • 맑음고창 9.7℃
  • 맑음제주 11.0℃
  • 맑음진주 13.5℃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8.8℃
  • 맑음금산 8.5℃
  • 맑음김해시 13.5℃
  • 맑음북창원 13.3℃
  • 맑음양산시 15.0℃
  • 맑음강진군 11.2℃
  • 맑음의령군 12.4℃
  • 맑음함양군 12.9℃
  • 맑음경주시 11.0℃
  • 맑음거창 12.4℃
  • 맑음합천 12.3℃
  • 맑음밀양 13.0℃
  • 맑음산청 12.7℃
  • 맑음거제 12.5℃
  • 맑음남해 10.8℃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김재경 진주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지역별 맞춤형 공약 추가 발표

상봉동 재개발, 중앙·옥봉동 상업·유통 활성화지역으로, 지수면 기업인 역사박물관 건립

 김재경 진주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3일 5대 분야 25개 세부공약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가진데 이어, 6일에는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추가로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는 신도시개발로 인해 공동화현상이 나타나는 구도심지역인 상봉동, 중앙동(옥봉동) 지역과 지수면 등 3개 지역의 맞춤형 공약이 포함됐다.

 ▲ 중형위성 조립공장 등 우주항공산업 인프라 입지 : 시부지를 활용하는 범위 내에서 추진, 기존의 상평공단 지역 재산권 행사에 불이익을 입은 점 등 고려 상업지역 등으로 최대한 규제를 풀고, 공업지역의 용도도 지주나 기업주들의 의견을 최대 반영

 ▲ 상봉동 지역 : 지역사정 고려해 아파트 재 개발 적극 추진, 노인 복지시설 건립

 ▲ 중앙동 및 옥봉동 지역 : 지하상가, 중앙시장, 장대시장을 한데 묶는 시장현대화사업을 적극 추진, 옥봉지역과 연계 상업·유통 활성화지역으로 개발

 ▲ 지수면 지역 : LG, GS, 효성 등 기업인 총수를 배출한 지역답게 지수초등학교를 매입해 기업인 역사박물관 건립해 교육의 장으로 개발, 관광상품화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