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2.6℃
  • 맑음강릉 11.7℃
  • 구름많음서울 12.5℃
  • 맑음대전 13.1℃
  • 맑음대구 14.6℃
  • 맑음울산 11.6℃
  • 맑음창원 13.3℃
  • 맑음광주 13.9℃
  • 맑음부산 13.4℃
  • 맑음통영 14.9℃
  • 맑음고창 10.6℃
  • 맑음제주 12.4℃
  • 맑음진주 15.7℃
  • 맑음강화 9.0℃
  • 맑음보은 11.4℃
  • 맑음금산 11.9℃
  • 맑음김해시 15.4℃
  • 맑음북창원 16.8℃
  • 맑음양산시 16.6℃
  • 맑음강진군 14.5℃
  • 맑음의령군 14.9℃
  • 맑음함양군 15.7℃
  • 맑음경주시 14.6℃
  • 맑음거창 16.2℃
  • 맑음합천 15.1℃
  • 맑음밀양 16.6℃
  • 맑음산청 16.6℃
  • 맑음거제 14.0℃
  • 맑음남해 14.5℃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거창군수 재선거 무소속 양동인후보 선거본부 기자회견

 

무소속 양동인 후보 선거본부가 지난 7일 “최소한의 도덕성도 상실한 새누리당 박권범 후보에게 또 다시 경고한다”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했다.

선거본부는 “새누리당 공천경쟁에서 혼탁한 경선을 조장했던 새누리당 박권범 후보는 본선에서도 무조건 이기고 보자는 심리로 무리수를 두고있다며, 모든 위법행위를 멈출 것”을 경고했다.

“TV토론회에서 교도소 문제의 발단이 우리측에 있다고 말한 것에 대해 지난 7일 14시까지 근거자료를 제출하지 않으면 박권범 후보에게 군수 후보을 사퇴 할 것을 요구했고, 정확한 근거 자료를 제출하여 박권범 후보가 진실임이 밝혀질 경우 무소속 양동인후보는 군수후보직에서 사퇴 할 것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무소속 양동인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8일 재차 기자회견을 하여 시한까지 박권범 후보는 아무런 증거를 제시하지 못함으로서 공직선거법 제250조(허위사실 공표죄)를 위반 하였다는 이유로  새누리당 박권범 후보의 사퇴를 요구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자는 거창군수 재선거는 네거티브선거가 아니고 포지티브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거창군민은 두 후보의 정쟁보다 오직 군민만을 위하고 진실된 정책으로 정정당당하게 페어플레이를 요구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