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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문상 후보, 민주노총 일반노조 북부지부와 간담회 개최

‘노동자들의 변호인 되겠다’ 지역의 노동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 교환

 

권문상 국회의원 후보는 9일 선거사무소에서 민주노총 일반노동조합 북부지부 7개 지회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노동자들의 입장을 적극 수용하고 함께 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노동현장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노동개악, 시급 1만원, 쉬운 해고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면서, 노동현안에 대한 권문상 후보의 견해를 물었다.

권문상 후보는 “노동의 가치가 인정받는 세상을 만들겠다, 천만 노동자들의 고용안정이 바로 국가 경제를 살리는 방법 중의 하나이기에 땀 흘려 일하는 노동자들이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함께 하겠다”며 “언제나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노동자들의 변호인’이 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지회장들은 권문상 후보의 입장에 대해 적극 지지를 표명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하였다. 이날 참석한 민주노총 일반노조 북부지회는 거창 함양 산청 합천 군청의 공무직지회 등 7개 지회 280여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노동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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