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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대곡수출농단, 파프리카 호주 수출

 

 진주시는 지난 23일 대곡수출농단에서 생산된 파프리카 1톤을 선도유지 기술을 적용해 호주에 선박을 통해 수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99.9% 일본 위주의 파프리카 수출시장에서 벗어나 새로운 파프리카 수출 시장을 호주로 넓히게 된 것으로 파프리카는 붉은색 M사이즈 이상 1톤(200박스/5kg) 물량으로 일본 수출가격보다 25% 비싼 가격으로 수출된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진주 파프리카는 네덜란드산과 뉴질랜드산과의 비교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지만 물류비 부담으로 인해 수출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파프리카 선도유지 기술을 적용한 선박 수출로 물류비 부담이 경감되는 데 따라 앞으로 호주를 비롯한 캐나다, 미국 등으로의 수출에 활기를 찾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파프리카 선도유지 기술은 대곡농협에서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기술지원을 받아 이뤄졌으며, 이 기술은 긴 기간이 소요되는 해상 수출에 문제로 지적돼온 유해균 증식에 의한 품질클레임으로부터 해방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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