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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비지땀 흘리는 도체선수단 격려

집중 훈련기간중인 선수단 막바지 담금질

거창군통합체육회(회장 양동인 거창군수)는 오는 29일부터 4일간 양산시에서 개최되는 제55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 거창군 대표로 출전하는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26일 종목별 훈련장을 방문했다.

읍면 순방 등의 군정업무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양동인 군수를 비롯하여 김규복 상임부회장과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중앙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훈련 중인 배구종목을 시작으로 역도, 복싱, 농구, 배드민턴, 정구 등 훈련장을 방문하여 선수단과 지도자를 격려했다.

양동인 거창군수는 선수단에게 “땀은 정직하다. 여러분이 흘린 땀만큼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격려하고 “지난 도체에서는 성적이 저조해 군민 자존심에 상처를 받았다. 올해는 대회에 맞추어 최상의 경기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해 20일간 집중훈련을 한다고 들었다면서, 체육 강군거창 명예를 회복하고 군민의 기를 좀 살려 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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