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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 거창에 추진...

서민 일자리 창출 위한 한걸음

 

(거창=경남도민뉴스) 박현섭 기자 = 경남 거창군(거창군수 양동인)은 청년 실업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거창스포츠파크 내 푸드트럭(음식판매 자동차) 영업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푸드트럭’은 음료나 음식을 파는 트럭으로 그간 법적 근거가 없어 불법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현 정부에서 합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거창군도 푸드트럭 운영을 위한 영업자 모집을 추진 중이고, 공고는 5월 10일부터 군 홈페이지(www.geochang.go.kr)와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입찰 참가 자격은 공고일 당시 거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입찰방법은 온비드를 이용한 전자입찰로만 가능하다.

영업자로 선정되면 허가절차를 거쳐 스포츠파크 내 지정장소에서 영업을 시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스포츠파크 이용자의 편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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