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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목단 .목작약.모란꽃)

 

◆ 작가 소견 : 오월의 꽃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모란을 작가의 눈높이로 변천해가는 생활속의 한 부분으로 어울어 질 수 있도록 표현해 봤다, 중국에서 신라 진평왕때 우리나라에 들어왔고 국보98호인 12세기의"청자상감모란문항"을 비롯~수 많은 고려청자상감과 여러생활 도구의 꽃무늬는 대부분 모란. "한림별곡"에는 ’홍모란’’ ’백모란’ ’정홍모란’으로 기록되어 있고~조선 태종6년(1406~)에 중국사신이 황후가 쓸 것이라면 ’황모란’을 요구하여 "황후의 꽃"으로도 불린다

◆ 작가 소개

松里 金 楨 蘭 畵家 (緹琁 GALLERY 代表)

*개인전 5회(제경 GALLERY)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 특선(국립현대미술관)

*대한민국 미술협회 이사장상 *대한민국 신미술 우수상(서울시립미술관)

*대한민국 신미술협회 대회장상 *캘리포니아 현대미술(LA) SPECIAL PRIZE상

*캐나다 한국 미술초대전(토론토 DOSAN미술관) *아메리카 현대미술제(LA한국전시관)

*미국 캘리포니아 현대미술초대전(LA한국교육전시관)

*일본 국제초대전(도쿄KOUBUN GALLERY)

*코리아 국제미술제(인사동 서울미술관)외 국내외 초대전시 다수

*대한민국 신미술대전 초대작가 *아세아 국제미술협회 운영위원

*한국미술창작협회 운영위원 *한국신미술협회 기획위원 및 운영위원

*별주부전 2회 심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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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