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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동남권 산학협력중개센터, 산학협력 글로벌 벤치마킹 연수 실시

방문기관과의 공동 번영 및 우호증진 도모를 위한 MOU 체결

 

(진주/정희나 기자) =경상대학내에 있는 동남권 대학 유일의 산학협력중개거점센터인 동남권 산학협력중개센터는 10개 대학 29명으로 연수단을 구성해 28일~ 7월 1일까지 중국 글로벌 벤치마킹 연수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변 글로벌 연수는 동남권 대학의 산학협력단에서 기술이전과 창업교육을 담당하는 교직원들과 해외 산학협력 기관(대학)과의 교류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과를 창출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벤치마킹 연수방문단은 첫날인 28일 한중과학기술협력센터(센터장 윤대상)를 방문해 ▲동남권 대학과의 글로벌 산학협력 정보교류 및 협력지원 ▲글로벌 기업과의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멘토링 지원 ▲글로벌 현장실습 활성화와 해외취업 촉진을 위한 협력 ▲취업ㆍ창업 연계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정책 지원 등 글로벌 산학협력 프로그램의 기획 및 운영에 대해 상호협력하는 협약(MOU)을 체결했다.

연수방문단은 벤치마킹 연수와 함께 대학의 기술이전⋅사업화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과 한중 양국의 기술거래 및 사업화에 대한 동남권 대학 참여방안의 협의를 진행하고, 대학 창업동아리 및 글로벌 창업교육지원을 위한 권역 내 대학 간 실질적인 협력과 성과 도출을 위한 토의와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기범 센터장은 “양 기관 간 MOU 체결이 동남권 대학의 글로벌 과학기술 및 산학협력정책 교류 활성화에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이번 MOU를 통하여 동남권 대학의 기술사업화 및 창업교육역량이 더욱 향상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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