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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개척기술봉사단, 진주복지원 봉사활동 실시

건축,토목,전기등 전문적인 봉사활동 및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정으로 구슬땀

 

(진주/정희나 기자) = 경상대사무국 시설과 소속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는 ‘개척기술봉사단’(단장 이종성 시설과장)은 지난 23일 봉사단원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주시 문산읍 소재 ‘진주복지원’에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상대 개척기술봉사단은 9개 조로 나뉘어 진주복지원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적인 봉사활동과 정문 페인트칠, 옷걸이 제작, 전기보수 및 설치 작업, 배수로 정비, 고추 묶기, 식당 청소 등을 하면서 이웃과 함께하는 공무원의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6년 1월 경상대 사무국 시설과 직원 40여 명으로 발족한 봉사단은 건축ㆍ토목ㆍ기계ㆍ전기ㆍ통신 등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되어,지역사회 소외계층, 농어촌 오지마을, 사회복지시설 등 해마다 상ㆍ하반기 정기적인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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