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2.3℃
  • 맑음강릉 11.0℃
  • 맑음서울 12.4℃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14.2℃
  • 맑음울산 12.1℃
  • 맑음창원 14.6℃
  • 맑음광주 12.8℃
  • 맑음부산 14.4℃
  • 맑음통영 14.8℃
  • 맑음고창 11.1℃
  • 맑음제주 11.7℃
  • 맑음진주 15.1℃
  • 구름많음강화 9.6℃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11.2℃
  • 맑음김해시 15.4℃
  • 맑음북창원 14.8℃
  • 맑음양산시 16.4℃
  • 맑음강진군 13.9℃
  • 맑음의령군 13.8℃
  • 맑음함양군 15.5℃
  • 맑음경주시 13.5℃
  • 맑음거창 14.5℃
  • 맑음합천 15.1℃
  • 맑음밀양 16.0℃
  • 맑음산청 15.7℃
  • 맑음거제 14.2℃
  • 맑음남해 13.9℃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경상대,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상담부스 운영

7월 28~31일 서울 코엑스에서…전국 140개교 참여

 

(진주/정희나 기자) = 경상대는 오는 28일~ 3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주관 ‘2017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가해 상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상대 입학본부는 경상대 입학지원자 출신지역이 경남권역에서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인데 특히 의예과 · 수의예과 · 간호학과에 대한 수도권 수험생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어 이번 수시박람회를 통해 수도권의 경상대 입학 지원율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교협에서 발표한 ‘2017학년도 수시모집요강 주요사항’에 따르면 올해 수시모집 인원은 24만 6891명으로 지난해보다 5915명 늘어난 역대 최고인70.5%를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 대학 구조조정 등의 영향으로 전체 모집인원이 7258명 감소했는데도 수시모집 비중은 오히려 지난해 67.4%에서 70.5%로 꾸준히 증가 추세다.  

경상대 입학본부 장형유 입학정책실장은 “경상대의 입학전형결과를 바탕으로 학생의 진로를 고려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며, 대입전형에 대한 수험생ㆍ학부모ㆍ고교 교사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여 수험생으로 하여금 학과선택 및 입학 지원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