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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총학생회, 2016 나라사랑 국토사랑 독도 대 탐험

국토의 소중함 깨닫고, 개척정신과 애국심 고취

 

 (진주/정희나 기자) = 국립 경상대학교(GNUㆍ총장 이상경) 총학생회(회장 이세훈 식품자원경제학과ㆍ4)는  16~18일간 울릉도, 독도 일원에서 ‘2016 나라사랑 국토사랑 독도 대탐험’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나라사랑 국토사랑 독도 대탐험 행사에는 학생회 간부 등 학생 52명과 인솔 교직원 5명 등 모두 57명이 참가해 ‘독도는 우리 땅’ 노래 반주에 맞추어 플래시 몹을 선보이는 등의 활동을 했다고 전해왔다.

한편, 이번 행사는 독도 방문을 통하여 독도가 명백한 우리나라 영토임을 재인식하고 독도에 대한 자긍심, 애착심을 느끼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고 관계자가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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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