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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선악가리자 vs 성경 무관 비방으로 말씀차단

신천지예수교회와 기성교단 극과 극 입장

(진주/정희나 기자) = 기독교 언론을 비롯한 기성교단 측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을 향한 비방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신천지예수교회는 최근 기성교단과의 100가지 교리비교 자료를 공개하며 말씀을 통해 선악을 가리자는 입장을 일관되게 견지해 대조를 보이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공개된 자료를 통해 과연 어느 쪽이 올바른 성경말씀을 전하고 있는지 국민들이 직접 확인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을 뿐 아니라 신천지예수교회의 인터넷 사이트(www.shinchonji.kr) 통해 교리비교 동영상 자료 뿐 아니라 각종 말씀에 대한 자료들을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러한 자료들을 일반교회에도 전달하며 교리비교 자료를 직접 시민에게 들려주고 어느 쪽이 옳은지 물어보는 ‘블라인드 테스트’를 전국각지에서 실시해 ‘신천지예수교회의 교리가 옳다’는 압도적인 응답을 듣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 가운데 신천지측은 기독교 언론의 근거없는 비방에 현혹되지 말고 올바른 말씀으로 신앙을 제대로 세울 것을 촉구하고 있다.

기성교단 측은 이러한 객관적인 자료에 대해 성경적인 반증을 하기 보다는 교인들이 자료를 보지 못하게 차단하는데 열중하고 있으며 특히 기독교언론에서는 최근 ‘교리비교 자료를 검색해 보라’는 신천지예수교회의 합법적인 버스 광고를 문제 삼는 기사를 내보내는 등 일반교인들과 말씀을 분리시키고 성경과 무관한 음해성 비방을 이어가고 있다.

더욱이 모 기독교 방송은 신천지예수교회의 말씀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통성경100강’이란 인터넷 강의를 준비했다며 대대적으로 광고하고 있지만 고가의 강의료가 논란을 빚는 등 결국 성경공부도 돈벌이에 이용한다는 비난을 샀다.

또한 강제개종교육을 돈벌이로 하는 개종목사들의 사주를 받은 시위꾼들을 앞세워 신천지예수교회 사무실 등에 난입해 몸싸움을 유발한 뒤 경찰에 신고하고 이를 기사화하는 전형적인 비방보도 행태도 되풀이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성폭행이나 심지어 살인까지 자행하는 기성교단 목사들에 대한 자기반성은 접어둔 채 ”말씀으로 선악을 가리자“는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음해를 계속하는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결국 교리 문제를 들고 나오는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이미지를 훼손해 교인들과 성경을 멀어지게 하고 목사들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것이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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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