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 맑음동두천 -2.5℃
  • 맑음강릉 1.7℃
  • 맑음서울 -1.2℃
  • 맑음대전 -1.3℃
  • 맑음대구 2.3℃
  • 맑음울산 2.2℃
  • 맑음창원 3.4℃
  • 맑음광주 1.4℃
  • 맑음부산 4.1℃
  • 맑음통영 3.7℃
  • 맑음고창 -2.0℃
  • 맑음제주 5.9℃
  • 맑음진주 3.0℃
  • 맑음강화 -3.9℃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2.7℃
  • 맑음김해시 2.8℃
  • 맑음북창원 4.0℃
  • 맑음양산시 5.0℃
  • 맑음강진군 3.0℃
  • 맑음의령군 -0.6℃
  • 맑음함양군 2.0℃
  • 맑음경주시 2.4℃
  • 맑음거창 -1.3℃
  • 맑음합천 1.0℃
  • 맑음밀양 1.9℃
  • 맑음산청 2.5℃
  • 맑음거제 4.6℃
  • 맑음남해 3.6℃
기상청 제공

뉴스

산청군, 정부합동평가 대비 총력전 펼친다

보고회 열고 중기제품 우선구매 방안 등 마련

 

(산청/정우태 기자) = 산청군이 올해 정부합동평가 및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산청군은 지난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민정식 부군수 주재로 실과소장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2016년 실적) 정부합동평가 자체 추진실적 및 대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지표별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실적이 부진한 34개 지표에 대한 전략적인 실적향상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중소기업제품 우선구매, 여성기업 제품 구매실적 등 전 부서의 공동대응이 필요한 지표에 대한 부서 간 협업대책 마련 등 실적 향상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민정식 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는 지역발전은 물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며 “실적이 부진한 지표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군민들이 피부로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