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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 활성화 워크숍

산학협력단 장기발전계획 및 LINC사업단 5차년도 실적 보고

(진주/정희나 기자) = 경상대(GNUㆍ총장 이상경) 산학협력단(단장 정종일)-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최재석)은 지난 9~10일 이틀 동안 통영 마리나리조트에서 ‘2016 산학협력단-LINC사업단 산학협력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산학협력단장과 부단장, 산학연구과장, 산학지원과장, 팀장 및 주무관, 그리고 LINC사업단장과 부단장, 센터장, 산학협력교수 및 주무관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은 산학협력단 장기발전계획과 LINC사업단 5차년도 실적보고 발표를 통해 그동안 양 사업단이 추진해 온 실적ㆍ성과, 앞으로 계획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양 사업단의 업무에 대한 이해 및 조직원 간 교류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개최했다.

최재석 LINC사업단장은 “LINC사업단은 5차년도 사업을 마무리하고 후속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이다. 모두 함께 갈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하기를 바라며, 산학협력단의 지속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정종일 산학협력단장은 “LINC사업의 우수성과 창출 및 사업단의 지속가능성을 확대하기 위해 양 사업단의 긴밀한 협의와 협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산학협력단은 최선을 다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워크숍 2일차는 청렴캠페인 교육시간을 마련하여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의 주요 내용을 교육하고, 행동강령 구호 제창 등 청렴캠페인을 통해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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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