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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조직위, 안전전문위원회 위원 위촉

(창원/심지윤 기자) = 2018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안상수・이달곤・황용득)는 세계 120개국에서 4500명의 사격선수들이 출전하는 ‘2018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경찰, 소방, 군, 전기, 가스, 통신 등 안전관련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안전전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안전전문위원회 위원은 총 18개 기관 19명으로, 이번 위촉식을 통해 앞으로 분야별 안전관리업무의 기술적 자문을 구하고, 이를 안전관리에 반영함으로써 안전 확보와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날 위촉된 안전전문위원회 위원들은 2018세계사격선수권대회 안전분야에 대한 자문과 조언을 하면서 대회 종료 시까지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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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