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9.9℃
  • 맑음강릉 11.2℃
  • 구름많음서울 9.5℃
  • 맑음대전 12.3℃
  • 맑음대구 15.4℃
  • 맑음울산 11.3℃
  • 맑음창원 12.2℃
  • 맑음광주 12.8℃
  • 맑음부산 13.0℃
  • 맑음통영 13.6℃
  • 맑음고창 9.6℃
  • 맑음제주 11.9℃
  • 맑음진주 14.3℃
  • 맑음강화 7.7℃
  • 맑음보은 11.3℃
  • 맑음금산 12.3℃
  • 맑음김해시 13.5℃
  • 맑음북창원 14.4℃
  • 맑음양산시 14.0℃
  • 맑음강진군 13.3℃
  • 맑음의령군 14.9℃
  • 맑음함양군 14.2℃
  • 맑음경주시 12.7℃
  • 맑음거창 13.7℃
  • 맑음합천 15.8℃
  • 맑음밀양 16.4℃
  • 맑음산청 15.6℃
  • 맑음거제 12.8℃
  • 맑음남해 12.5℃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2017 내셔널리그', 18일 첫 개막

8개 팀 참가 총 112경기 열려...3강 플레이오프제로 챔피언 결정

 

(창원/심지윤 기자) = ‘2017 내셔널리그 홈 개막전’이 지난 18일 오후 3시 창원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창원시청축구단(구단주 안상수 창원시장)과 김해시청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시작됐다.

이날 개막행사에는 창원지역의 축구명문이자 라이벌인 마산공고와 창원기계공고의 오픈경기를 시작으로 풍물패, 무학여고 어텍댄스동아리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식전행사를 통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개막행사에 참석한 안상수 창원시장은 지난해 지병으로 별세한 故박말봉 감독과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故박재완 선수의 유가족을 초대해 공로패를 전달하고, 하프타임에는 지난해까지 시청축구단 골키퍼로 활약한 김경두 선수의 은퇴식을 열어 그간의 공로를 치하했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대한민국 명실상부한 ‘스포츠 메카 창원’에서 내셔널리그 홈 개막경기가 열리게 된 것을 환영한다”며 “불모산 더비로 유명한 지역 라이벌인 김해시청과 선의의 경쟁을 통해 지역축구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2017 내셔널리그는 8개 팀이 팀당 28경기를 홈과 원정 각 14경기씩 총 112경기가 열리며, 3강 플레이오프제로 챔피언을 결정한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