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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도지속가능발전협, 경남도민 벼룩시장 개최

(창원/심지윤 기자) = 경남도와 경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5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제10회 흙 속의 진주, 경남도민 벼룩시장’을 개최했다.

‘경남도민 벼룩시장’은 자원재사용과 지속가능한 소비생활의 확산을 목적으로 일반시민이 자신의 물건을 직접 판매하는 중고시장이다.

매월 네 번째 토요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세 번째 토요일 거제시청 시민공원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진주와 거제 등에서 15회 개최해 451개팀 1200명이 참가했다.

이 날 행사에 34팀 96명이 참여했으며, 판매자와 구매자가 모두 만족할 만한 거래가 이뤄졌다.

정영진 도 환경정책과장은 “경남도민 벼룩시장은 가정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류, 도서, 의류, 생활용 등의 불용품을 거래해 자원 재사용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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