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2.3℃
  • 맑음강릉 11.0℃
  • 맑음서울 12.4℃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14.2℃
  • 맑음울산 12.1℃
  • 맑음창원 14.6℃
  • 맑음광주 12.8℃
  • 맑음부산 14.4℃
  • 맑음통영 14.8℃
  • 맑음고창 11.1℃
  • 맑음제주 11.7℃
  • 맑음진주 15.1℃
  • 구름많음강화 9.6℃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11.2℃
  • 맑음김해시 15.4℃
  • 맑음북창원 14.8℃
  • 맑음양산시 16.4℃
  • 맑음강진군 13.9℃
  • 맑음의령군 13.8℃
  • 맑음함양군 15.5℃
  • 맑음경주시 13.5℃
  • 맑음거창 14.5℃
  • 맑음합천 15.1℃
  • 맑음밀양 16.0℃
  • 맑음산청 15.7℃
  • 맑음거제 14.2℃
  • 맑음남해 13.9℃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경상남도새마을회 『새마을의 날』기념식

-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400여명 참석, 서훈지도자 초청 및 유공지도자 표창 등 -

(창원/심지윤 기자) = 경상남도새마을회(회장 서은태)는 31일 오전 10시30분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류순현 경상남도지사 권한대행 및 박동식 도의회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및 전현직새마을지도자와 서훈지도자 등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제창 47주년 「새마을의 날」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의 날』 국가기념일 지정 7회째를 맞아 “다시 한 번 잘 살아보자”는 도약의 의지를 다지고,「더불어 사는 공동체, 행복한 국민」을 실현하기 위한 새마을운동의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고자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그동안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온 30년 이상 장기근속 새마을지도자 10명에게 기념장을 수여했고 새마을 유공자 63명에게 도지사 및 도새마을회장 표창이 있었으며 식전행사로 국민정신연구소 최상호 소장의 새마을운동과 국가발전이라는 주제의 특별강연이 있었다.

서은태 경상남도새마을회장은 기념사에서 “과거 50년동안 새마을운동이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이었다면 앞으로 50년의 새마을운동은 마을공동체를 되살리고 지역사회와 국가발전 나아가 지구촌의 공동번영을 실천하는 평화의 씨앗으로 확산되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 참석한 지도자들은 도민이 행복한 선진사회 건설과 도약하는 자랑스러운 경남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