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5.6℃
  • 구름많음강릉 -2.1℃
  • 구름조금서울 -3.2℃
  • 대전 -2.3℃
  • 흐림대구 -5.8℃
  • 울산 -4.4℃
  • 흐림창원 -1.1℃
  • 광주 -3.1℃
  • 흐림부산 0.3℃
  • 흐림통영 0.1℃
  • 흐림고창 -0.9℃
  • 구름조금제주 5.6℃
  • 흐림진주 -5.0℃
  • 맑음강화 -4.3℃
  • 흐림보은 -5.4℃
  • 흐림금산 -4.3℃
  • 흐림김해시 -2.4℃
  • 흐림북창원 -1.5℃
  • 흐림양산시 -3.8℃
  • 흐림강진군 -3.8℃
  • 흐림의령군 -7.5℃
  • 흐림함양군 -5.8℃
  • 맑음경주시 -8.9℃
  • 흐림거창 -6.4℃
  • 흐림합천 -4.4℃
  • 흐림밀양 -6.6℃
  • 흐림산청 -5.9℃
  • 구름많음거제 -1.7℃
  • 흐림남해 -0.4℃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에버딘대 한국캠퍼스 초대총장에 이고르 구즈

하동군, 英 본교 공대학장 임명 하동 찾아 우수 교수 채용 등 개교 준비 박차

(하동/설영효 기자) = 오는 9월 하동 갈사산업단지에 개교 예정인 영국 애버딘대학교는 이달 초 한국캠퍼스 초대총장으로 이고르 구즈 공대학장을 임명했다.

애버딘대학교는 “이고르 구즈 총장은 한국캠퍼스의 성공적인 개교를 위한 의지가 강하다”고 초대총장 임명배경을 설명한 뒤 “경남도·하동군과 협력해 최상의 교수 임용 등 개교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해왔다.

이고르 구즈 초대총장은 2002년부터 애버딘대학교에서 강의했으며 2007년 공대학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4개의 저서와 130여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해 세계 상위 1% 이내의 논문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고르 구즈 총장은 한국캠퍼스 개교 준비상황을 점검하고자 지난 14일 하동을 찾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일원의 한국캠퍼스를 둘러봤다.

이어 다음 날 한국인 교수 채용을 위한 면접을 진행하고 16일에는 윤상기 군수와 면담을 갖고 9월 개교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고르 구즈 총장은 군수와의 면담 이후 경남테크노파크를 방문해 국책연구과제 선정 및 석유공학 실험실에 관한 업무협의를 했다.

한편, 애버딘대 한국캠퍼스는 오는 9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갈사만산업단지내 16만 5000㎡(5만평) 부지의 해양플랜트종합시험연구원에서 석유공학석사, 박사, MBA 및 에너지 MBA과정으로 개교할 예정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