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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우포늪-하이얀 따오기 보러오세요~

(창원/심지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절경 중 하나인 우포늪 탐방과 따오기 관람이 1일 재개된다.

경남도는 AI 위기단계가 ‘심각’에서 ‘주의’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중단됐던 따오기 일반공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따오기 관람은 생태해설사와 함께 우포늪을 탐방하고, 우포따오기복원센터에서 쌍안경으로 21마리의 따오기를 관찰할 수 있는 코스로 진행된다. 무료로 진행되며, 1시간의 관람시간이 주어진다.

도에 의하면, 이번에 발생한 AI는 겨울철새가 없는 시기에 발생하고, 오골계가 원인인 것으로 밝혀져 우포늪 폐쇄 조치는 취해지지 않았지만, 우포따오기복원센터에서 지난 6월6일부터 따오기 일반 공개를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영진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은 “해마다 AI가 발생하고 있지만 창녕군의 노력으로 지금까지 따오기가 감염된 사례는 없었다”며, “우포따오기의 복원역사를 전시한 역사관도 준비가 완료되어 개장을 앞두고 있으므로 앞으로 우포늪을 찾으시는 탐방객들이 사전 예약을 통해 따오기와 함께 복원센터 내의 역사관도 반드시 둘러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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