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김애숙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6일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한 ‘2024 신산 도채비 빛축제’에 참석했다. 김애숙 부지사는 이날 오후 6시 30분 축제 현장을 방문해 행사 준비에 힘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관람객들을 환영했다. 김 부지사는 “이번 축제는 제주의 전통 도깨비 굿놀이에 현대적 감각을 접목해 화려한 빛 조형물과 다양한 공연, 체험행사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빛의 향연 속에서 펼쳐지는 도채비 일곱 형제의 이야기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024. 10. 7. 10시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2024년도 제3차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입법평가위원회 회의를 개최, 자치법규 입법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법평가는 「제주특별자치도 공예문화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 총 16건의 조례에 대하여 평가가 이루어졌다. 도의회 입법평가위원회는 도내·외 법률·행정 및 입법전문가, 시민단체 활동가 등 1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입법평가 대상 조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개정 또는 통합·폐지 권고 등이 이루어진다. 이상봉 의장은 “입법평가위원회 평가회의를 통하여 각종 조례가 잘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자치법규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입법평가는 조례의 시행효과와 입법목적 달성 여부 등을 분석·평가하여 그 결과에 따라 개정 및 통합·폐지 권고 등 조례 시행의 실효성을 확보하는 사후관리 시스템으로, 9개 항목·51개 세부지표로 이루어진 분석지표에 따라 평가가 이루어지며, 2017년도부터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제4회 제주비엔날레 사무국이 도민 홍보대사를 7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 도민 홍보대사 모집은 ‘글로벌 홍보대사’와 ‘키즈 도슨트’ 부문이다. 선발된 도민 홍보대사는 오는 11월 26일 개막하는 2024 제4회 제주비엔날레《아파기(阿波伎) 표류기: 물과 바람과 별의 길(The Drift of Apagi: The Way of Water, Wind, and Stars)》을 알리는 홍보 활동에 적극 동참하게 된다. ‘글로벌 홍보대사’는 영문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도내 거주 내외국인 6명을 선발한다. 이들은 전시 관련 영문 콘텐츠를 카드뉴스, 숏츠, 게시물 등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제작해 자신의 사회관계망(SNS)에 게재함으로써 국내외 외국인들에게 제주비엔날레를 알려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는 역할을 맡게 된다. 도내 초등학생 대상의 ‘키즈 도슨트’는 남녀 어린이 각 1명씩 총 두 명을 선발한다. 이들은 어린이의 시각으로 다소 난해할 수 있는 현대미술 작품을 해석해 누구나 친근하고 알기 쉽게 전시를 설명한다. 이를 통해 또래 어린이들이 문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유난히도 더웠던 올해 여름, 무더위만큼이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남들은 모르는 특별한 제주 가을 여행을 떠나보자! 제주관광공사는 제주 마을의 특별한 경험을 엄선한 대표 상품인 ‘2024 카름스테이 마을 여행 기획전’을 오는 11월 30일까지 도내 일원에서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서귀포시, 제주시와 함께하는 농촌 크리에이투어(크리에이티브(Creative·창조적인)와 투어(Tour·관광)의 합성어로, 농촌관광 활성화 사업의 새로운 형태) 지원사업, 농림축산식품부 국비 사업인 지역단위 농촌관광사업과 연계한 체류형 농촌여행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이번 카름스테이 마을 여행 기획전의 주요 프로그램은 제주의 매력과 정취에 흠뻑 취할 수 있는 마을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주민 로컬호스트와 함께 할 수 있는 테마 프로그램으로 나눠져 있다. 각 구성 별로 10개가 넘는 상품들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마을 상품은 ▲생물권보전지역 하례리에서 마을주민과 함께하는 효돈천 계곡 트래킹 ▲전 세계가 인정한 UN 최우수 관광마을인 신흥2리 동백마을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가정간편식으로 재탄생한 제주의 유명 맛집 인기 메뉴 제품 5종이 출시된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제주대학교, 제주지역혁신플랫폼(RIS)과 협력하여 도내 소상공인, 외식업체의 조리법(레시피)을 활용한 가정간편식(HMR) 제품 5종을 오늘(7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정간편식 제품 개발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을 통해 진행됐다. 제주TP와 협력 기관은 지역 소상공인의 활력 제고를 위해 지난 3월 도내 100여 개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평가를 거쳐 선정된 5개 업체의 레시피 활용 가정간편식 제품 개발을 추진했다. 특히 제주대학교 김창숙 교수와 생명공학 분야 학생들은 가정간편식 개발과정에 참여하며 가정간편식 개발 실무경험을 쌓고, 연구개발 인력을 지역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그 결과 한라산아래첫마을 ‘비비작작면’, 성산봄죽칼국수 ‘유채전복죽’, 정직한돈(중문점) ‘흑돼지김치짜글이’, 만덕이네 ‘전복문어흑돼지두루치기’, 놀맨 ‘해물라면’ 등 5개 제품이 개발됐다. 개발된 제품들은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제목: 전국국공립대학 여교수연합회, 제주특별자치도 및 제주대학교 여교수협의회와 함께 “양성평등문화확산과 제도적지원: 청년에서 노년까지”라는 주제로 양성평등 세미나 개최 제주대학교 여교수협의회와 전국국공립대학 여교수연합회, 그리고 제주특별자치도 성평등협의회가 공동으로 양성평등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4년 10월 8일 제주도 메종글래드 호텔 제이드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양성평등문화확산과 제도적지원: 청년에서 노년까지"라는 주제로, 생애주기별 양성평등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 양성평등의 과거, 현재, 미래를 조망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해법을 논의하는 장이 될 것이다. 정수연 전국국공립대학교 여교수연합회 회장(제주대학교 여교수협의회 회장)은 "25년 역사를 가진 제주대학교 여교수협의회 주관으로 본 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 양성평등은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시각에서 문제를 논의함으로써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2024 김만덕주간’(10.20 부터 10.26)을 맞이하여 만덕제를 비롯한 전국의 여성 인물에 대한 추모제 사례를 공유하는 장이 10월 20일 오후 2시, 김만덕기념관에서 열린다. 김만덕기념관이 전국 최초로 개최하는 이번 발표회에서는 김만덕을 기리는 만덕제를 포함해, ‘신사임당 추모제’(신사임당, 강릉), ‘동도명기 홍도 최계옥 추모예술제’(최계옥, 경주), 여성 유학자인 ‘임윤지당 얼 선양 헌다례’(임윤지당, 원주), ‘의암별제’(논개, 진주) 등 추모제 형태에 대한 각 지역사례 발표와 공유가 이루어지며, 향후 전국적 관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도 이루어진다. 발표회와 함께 각 지역사례를 소개하는 기획전시도 개최된다 발표회에 참여하는 다섯 제례를 비롯하여 전국의 여성 인물 추모제 및 의례에 대한 현황도 한눈에 볼 수 있다. 전시는 김만덕기념관 1, 2층 만덕갤러리에서 12월 31일까지 계속된다. 김만덕기념관 강영진 관장은 “2024 김만덕주간을 맞아 만덕제 뿐 아니라 각 지역의 여성 인물 추모제에 대한 사례 공유의 장을 전국 최초로 마련하게 되어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재단법인 제주삼다수재단이 제주도체육회(회장 신진성)와 ‘제주삼다수 스포츠 꿈나무 장학사업 업무협약’을 지난 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주삼다수 스포츠 꿈나무 장학사업’은 도내 스포츠 꿈나무 육성을 위해 대회성적이 우수하고 장래가 촉망되는 도내 초·중·고 학생선수를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제주도체육회는 장학생의 모집 및 후보 추천, 대외홍보 및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를, 제주삼다수재단은 장학사업 계획 수립 및 장학생 선발, 장학금 지원을 할 예정이다.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제주의 가을을 더 빛나게 장식해줄 제주CBS의 대표 공연 ‘재즈 인 제주’가 올해도 어김없이 제주도민을 찾아간다. 제주CBS가 창립 23주년을 기념해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재즈 인 제주’를 개최한다. 올해 재즈 인 제주는 지난해 첫 앨범을 내고 한국 재즈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카리나 네뷸라’가 제주에서 첫 공연을 연다. 제주CBS는 그동안 매해 가을마다 최고의 국내외 뮤지션을 초청, 재즈 인 제주를 통해 재즈음악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사해왔다. 이번에 첫 공연하는 ‘카리나 네뷸라’는 ‘스캣의 여왕’ 말로를 중심으로 박라온, 강윤미, 김민희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디바 4명이 의기투합해 원팀을 구성해 특별한 존재감으로 ‘재즈 어벤져스’라는 별칭을 얻었다. 카리나 네뷸라의 좌장격인 말로는 지금까지 8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20여년간 한국 최고의 자리를 지켜온 보컬이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해온 박라온은 이미 3장의 솔로 앨범을 발표했으며 현재 재즈 트리오 ‘오늘’의 리더로 인상적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제주삼다수는 오는 10월 11일부터 서울 익선동에서 브랜드 팝업스토어 ‘잔잔한 일상의 새로운 물결, 웨이브’를 선보인다. 이번 제주삼다수 팝업스토어는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자, 1020세대 및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과의 소통 창구로써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제주삼다수의 청정한 이미지와 브랜드 철학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전시들과 함께 일상 속 신선한 변화를 제안하는 색다른 체험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팝업스토어는 서울 익선동에 위치한 ‘누디트 익선’에서 11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입장 시 간단한 유형 검사를 통해 5가지 진단 결과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잔잔한 호수형', '시원한 바다형' 등 각자의 성향에 맞춘 제주삼다수 시음 서비스와 유형별 게임, 굿즈가 제공된다. 또한, △제주의 감성을 담은 포토존 △제주삼다수 친환경 히스토리존 △방명록존 △리워드존 등 다양한 브랜드 체험 공간이 총 3층 규모의 실내외 공간에서 운영된다. 루프탑에서는 사전 신청자들을 대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