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30일 온라인 채널을 통해 은퇴자들을 위한 특별한 쉼이 있는 여행상품인 ‘제주동백마을 Retire · Retreat’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도와 공사는 올해 초부터 은퇴자들을 위한 마을공동체를 조성하는 ‘슬기로운 은퇴 생활, 카름플레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장기 근속한 직장에서 퇴직한 유형’, ‘건강상의 이유로 퇴사한 유형’, ‘육아에서 해방되어 여유시간이 생긴 경력단절 여성’을 핵심 고객군으로 설정, 각 고객군 층의 수요와 니즈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번 ‘제주동백마을 Retire · Retreat’ 상품은 퇴사자, 은퇴자, 전직자 등 인생에서의 방향 전환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쉼을 필요로 하는 여행객을 위해 준비했다. 해당 상품은 세계관광기구(UN Tourism)가 인증한 최우수 관광마을인 제주동백마을에서 진행되며, 동백기름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명상이 이어진다. 주요 프로그램은 ‘동백 숲 자애명상(자신을 돌아보는 명상)’, ‘동백기름 짜기’, ‘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금새록이 거액의 대출 상담을 받았다는 사실을 박지영이 알게 됐다. 어제(29일) 방송된 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연출 성준해, 서용수 / 극본 서숙향 / 제작 키이스트, 몬스터유니온) 2회에서는 고봉희(박지영 분)가 딸 이다림(금새록 분)이 8억이란 거액의 대출 상담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이상함을 느꼈다. 이날 방송에서 지승그룹 후계자이자 상무 강주는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재벌 2세와는 달리 찬밥 신세를 당해 안쓰러움을 안겼다. 강주의 새아버지이자 지승그룹의 회장인 지승돈(신현준 분)이 아들을 혹독하게 키우기 위해 친자가 아니라는 소문을 퍼트린 것. 승돈은 강주에게 ”날로 먹을 생각 하지 마, 아들“이라며 매몰차게 대하지만 강주는 그런 아버지에게 존경심을 품고 있어 부자지간의 사연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다. 한편 지승돈 회장의 퇴근길을 수행한 운전기사 오민기(강덕중 분)는 “밥하는 아줌마한테 보안카드가 있어요. 그것만 복사하면 됩니다”라며 누군가와 몰래 소통해 심상치 않은 일을 꾸미고 있음을 암시했다. 그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회사 차량으로 업무 중 사고가 나면 임금에서 공제될까요? 정답은 ‘임의로 공제할 수 없습니다’ 근로기준법 제 43조에 따르면, 임금은 근로자에게 직접 그 전액을 지급하도록 규정되어 있어요. 따라서 근로자의 동의가 없다면 회사가 임의로 수리비를 공제할 수 없습니다! 다만, 근로자가 수리비 공제에 동의를 했다면 임금에서 공제할 수 있어요. 그런 경우에도 근로자의 공제 동의 또한 근로자의 자유로운 의사에 따라 이루어졌다는 합리적인 이유가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때에만 가능하죠. 꼭 기억해야 할 포인트! Ⅴ 임금은 근로 제공에 따른 대가이므로. 임금은 근로자에게 전액 지급되어야 합니다. Ⅴ 근로자의 공제 동의도 반드시 자유로운 의사에 따른 것이어야 합니다.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배우 윤재찬이 새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 출연한다. 30일 소속사 골든문 엔터테인먼트는 "윤재찬이 MBC 새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기획 남궁성우/ 연출 송연화/ 극본 한아영/ 제작 아센디오, 우드사이드/ 이하 '이친자')는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의 비밀과 마주하고, 처절하게 무너져가며 심연 속의 진실을 쫓는 '부녀 스릴러' 드라마다. 윤재찬은 극 중 가출팸 무리 중 한 명인 고세호 역을 맡는다. 고세호는 사건과 끊임없이 연결이 되어있는 가출팸의 행동대장으로, '가출팸의 대장' 영민(김정진 분)이의 말이 곧 법이라고 생각하는 캐릭터다. 모든 일들을 깔끔하고 확실하게 잘 처리해서 영민이의 신망을 두텁게 받는 인물이기도 하다. 2022년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미라클'을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한 윤재찬은 쇼츠(Shorts) 드라마 '셋셋남녀', tvN X TVING 프로젝트 '썸머, 러브머신 블루스', tvN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에 출연해 인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결혼하자 맹꽁아!’가 유쾌한 가족 이야기를 담은 종합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0월 7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 / 극본 송정림 / 제작 DK E·M, 몬스터유니온)는 이혼, 재혼, 졸혼 등 결혼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묻고, 모든 세대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는 유쾌한 가족드라마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는 박하나(맹공희 역)와 박상남(구단수 역), 김사권(서민기 역), 이연두(강지나 역)의 얽히고설킨 이야기가 흥미롭게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유발했다. 30일(오늘) 공개된 종합 예고에서는 현실감 넘치는 공희네 가족 이야기가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명자(양미경 분)는 친구들 앞에서 자식 공희(박하나 분)와 공부(이은형 분)를 입에 침이 마르게 자랑한다. 명자는 계약직인 공희를 패션 디자이너로 소개하는가 하면, 의사인 아들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그러나 공희는 무슨 일인지 단수(박상남 분)와 열렬히 싸우고, 공부는 엉망진창인 생활을 하고 있어 엄마의 뒷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제주과학문화거점센터는 9월 28일 오전10시 부터 9월 29일 낮12시 30분까지 1박 2일간 지역 과학기술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4년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을 동반한 제주도민 20가족 72명을 대상으로 ‘2024 가족 천문·우주 항공 캠프’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가족 천문·우주 항공 캠프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을 동반한 제주도민들에게 천문 관련 집중 탐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제주특별자치도 전략산업인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자 했다. 가족 천문·우주 항공 캠프의 구체적 내용은 전문가 특강, 로켓 제작 및 발사, 천체망원경 사용법, 천체 관측, 천체관측 경연대회, 모형비행기 날리기대회를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서 운영했다. 더불어 물로켓 경연대회와 모형비행기 날리기대회를 통하여 우수 활동 가족에게 상품을 제공했다.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제주라온호텔·리조트에서 진행한 ‘2024 제주 스마트관광 빅데이터 해커톤’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주관광공사, 제주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 제주한라대학교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제주대학교 LINC3.0사업단(사업단장 강태영), 제주한라대학교 LINC3.0사업단(사업단장 김경태)이 공동으로 주최 및 주관했다. 이번 해커톤은 『데이터로 제주 관광의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총 2박 3일 간 진행됐으며, 전국 7개 대학 52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지속가능한 제주 관광을 위한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열띤 경쟁의 장을 펼쳤다. 대상은 ‘비주류 관광지의 접근성을 개선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제주 관광 추천 어플리케이션’을 제안한 ‘오브코스’팀(제주대학교)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제주어 기반의 게이미케이션 관광 어플 아이디어’를 제안한 ‘제주넘기’팀(부산대학교), ‘외국인 관광객 대상 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민속 체험 프로그램’을 제시한 ‘제주민속투어’팀(조선이공대학교)이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제주시는 2024년 9월 30일자 2024년 신규임용후보자 실무수습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지난 9월 5일 발표된‘2024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최종 합격하여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임용후보자 125명을 대상으로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에 대한 설명과 함께 향후 임용 일정에 대한 안내도 이루어졌다. 특히, 지난해 합격한 선배 공직자들로 이루어진 멘토단이 지난 1년간 공무원으로서 근무하며 느낀 소감을 공유하고 저연차 공직자 시책개발팀(이루미)에서 발굴한 정책 소개 등 공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또한, 신규 임용후보자들의 공직 입문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적응을바라는 마음을 담아 환영꾸러미(Welcome-Kit)를 전달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여 축하인사를 하면서 “실무수습 기간 동안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며 응원하겠다”며 “'시민의 바람을 완성하는 제주시'의 일원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용 후보자들은 9월 30일자로 각 부서 및 읍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제주시는 다양한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하여 월 1회 '공감톡톡 신바람 시민간담회'를 추진한다. 공감톡톡 신바람 시민간담회는 소상공인, 대학생, 복지 종사자 등 다양한 계층, 기관·단체 등을 제주시장이 직접 방문하여 시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는 소규모 소통의 자리로, 틀에 얽매이지 않고 여러 계층과 연령의 시민들과 격없이 대화하고 서로 공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간담회는 지난 9월 30일 동려야간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만나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불가피한 사정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과 학교 밖 청소년들과의 만남을 통해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참여자들이 건의사항 외에도 시정에 대하여 평소 궁금했던 사항들을 물어보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배움을 통해 느끼는 즐거움에 대하여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시정 불편사항 등에 듣고, 제주시를 위한 다양한 의견에 대해서는 적극 논의하며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제주시는 9월 30일 제주시청 본관회의실에서 ‘2024 읍면동 신바람 현장경청회 건의사항 보고회’를 열어 전반적인 추진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된 현장 경청회 시 접수된 건의사항은 총 448건으로 현재까지 추진 중인 283건과 장기검토 80건 등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을 위해 개최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각 국과장이 참석해 주요 사안에 대한 추진 상황 보고 등이 진행됐으며, 시민들이 건의한 사항 및 처리 계획은 모두 건의사항 관리시스템에 등재되어 3년간 주기적으로 관리된다. 제주시는 시민경청회를 포함한 시민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하여는 건의자에게 수시로 처리 상황을 안내하게 되며, 또한 건의사항 관리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진행 상황을 공개하는 프로세스로 진행된다. 현장경청회 완료 사항은 각 국과장이 직접 신속하게 현장을 방문하고, 검토사항을 직접 건의한 시민들에게 개개인별로 설명하여 해결해 오고 있다. 제주시는 앞으로 시민 건의사항의 철저한 관리와 피드백 제공 등 체계적인 건의사항 관리체제를 유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