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서귀포시는 오는 10월 10일 11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제19회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여 '최고 맘을 위한 태교음악회'를 진행한다. 매해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여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예술단과 서귀포시 서귀포·동부·서부 보건소가 공동으로 기획하여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서귀포관악단 앙상블 두 팀과 서귀포합창단 전 단원의 멋진 하모니가 어우러지는 공연으로 진행된다. 우리아이와 함께 즐기는 첫 번째 클래식 공연을 주제로 진행되는 만큼 정통 클래식부터 우리에게 익숙한 대중적인 클래식 음악, 가요를 클래식으로 재구성한 곡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가장 먼저 서귀포관악단 목관 5중주가 주세페 캄비니의 “목관5중주 1번, 내림나장조”전 악장을 연주해 정통 클래식 곡을 선보인다. 이후 클라리넷과 색소폰으로 구성된 앙상블 88이 지브리 애니메이션 OST를 메들리로 묶은 “기브 리믹스”와 티스퀘어의 “사랑의 전조”를 통해 쉬운 클래식을 선물한다. 서귀포합창단은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고향의 봄”, “경복궁 타령”을 통해 아이와 함께 따라부르기 좋은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가수 이적이 ‘복면가왕’에 출연해 신곡 ‘술이 싫다’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적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해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피리 부는 사나이’로 등장한 이적은 담백하고 깊은 감성으로 ‘술이 싫다’를 열창하며 판정단들을 놀라게 했다. 가면을 착용한 채 노래를 부르던 이적은 무대 중간에 가면을 벗고 정체를 깜짝 공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복면가왕 9년 방송 역사상 처음 방송에 출연했으며, 가면을 쓰고 노래하는 것이 처음이 아니냐는 MC 김성주의 질문에 이적은 “표정을 신경 쓰지 않고 노래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방송 최초로 선보이는 신곡 ‘술이 싫다’를 소개했다. 이적은 “여러분에게 처음 선보였다. 술잔을 앞에 놓고 참 싫은데, 이것만 마시면 그 사람이 생각나서. 근데 이걸 안 마시자니 버틸 수 없고. ‘이걸 마실 수밖에 없는 날 어떡하지’그런 모든 이야기를 한 곡에 넣었다”라고 밝혔다. 이적은 신곡 발표 후 1위를 하게 된다면 다시 ‘복면가왕’을 찾겠다는 약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서귀포보건소는 어린이집 아동들이 어릴 때부터 올바른 입맛과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며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9월부터 11월까지 24개 어린이집 800여 명을 대상으로 영양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영양 체험교실은 과일을 활용한 과일 화분 만들기, 게임을 통한 건강한 식습관 형성 및 비만 예방 교육 등 어린이들이 직접 요리에 참여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의 식습관은 영아기부터 시작되어 장기간에 걸쳐 형성되며, 이미 형성된 식습관은 쉽게 변하지 않고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편식 등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은 신체 및 정서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아기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이 매우 중요하다. 서귀포보건소는 돌봄놀이터,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수련관, 건강한 학교 만들기, 영양 플러스 사업 등 영·유아 및 아동을 대상으로 하여 찾아가는 건강생활 실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유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서귀포시는 9월 30일 서귀포시청 별관 문화강좌실에서 2024년 신규 임용후보자 99명을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날 설명회는 공직자로서 필요한 복무·인사 등 기본소양과 함께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신규 임용후보자의 경우 기초자치단체 근무 경험이 없어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 추진의 필요성과 개편 후 달라지는 사항에 대한 설명을 통해 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에 적극 나설 것을 당부했다. 현창훈 서귀포시 부시장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공무원 시험에 최종 합격한 것을 축하한다.”라고 격려하며, “앞으로 공직자로서 자부심과 열정을 가지고 긍정적 사고로 공직사회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신규임용후보자들은 오늘자로 각 부서 및 읍면동으로 배치되어 실무수습으로 실무경험을 쌓은 후 신규임용후보자 교육과정을 거쳐 신규 공무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김영대와 이상이, 이유진이 한마음 한뜻으로 의기투합한다. 오늘 30일(월) 저녁 8시 40분 방송되는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극본 김혜영 / 연출 김정식/ 기획 CJ ENM STUDIOS / 제작 본팩토리) 11회에서는 김지욱(김영대 분)과 복규현(이상이 분), 여하준(이유진 분)이 작당모의에 돌입한다. 앞선 방송에서는 지욱과 규현이 이복형제라는 사실이 밝혀져 모두를 혼란에 빠트렸다. 이에 지욱은 손해영(신민아 분)을 빌미로 외국으로 떠나라는 규현의 종용 속에서도 해영의 곁에 남기로 결심, 규현도 서로의 존재를 모른 채 지욱과 좋았던 한때를 회상하며 모질게 군 것에 대한 불편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후 지욱은 자신이 해영의 엄마 이은옥(윤복인 분)의 위탁아라는 비밀이 들통나며 또 다른 위기를 마주했다. 모두가 월요일을 기다린 가운데, 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지욱과 규현, 하준의 어색한 삼자대면이 담겨 있어 흥미를 자극한다. 이날 지욱은 종적을 감춘 해영으로 인해 불안감에 빠진다. 지욱은 그녀를 찾기 위해 고군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배현성이 햇살 청년 강해준 역으로 ‘NEW 열정캐’의 탄생을 알린다. 오는 10월 9일(수) 첫 방송될 JTBC 새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극본 홍시영/연출 김승호/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에서 강해준 역을 연기할 배현성이 애정 가득한 이야기를 직접 전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조립식 가족’은 10년은 가족으로 함께 했고, 10년은 남남으로 그리워했던 세 청춘이 다시 만나 펼쳐지는 로맨스. 배현성이 맡은 강해준 캐릭터는 햇살에 말린 듯 습기 하나 없는 무해함을 자랑,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자신을 품어준 가족들을 누구보다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인물이다. 아픔을 항상 해맑은 미소로 승화시키며 누구보다도 열심히 살아가는 강해준의 여리면서도 강인한 내면을 보여줄 배현성의 연기가 기대된다. 배현성(강해준 역)은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가족’이라는 단어가 있어 따뜻한 이야기일 것 같다고 생각했다. 겉으로 보기엔 정말 밝지만 마음속에 아픔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를 잘 표현해 보고 싶다는 욕심이 들었다”며 ‘조립식 가족’과의 첫 만남부터 남다른 열의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TV CHOSUN 순도 100% 리얼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이 ‘연애 7개월차’ 심현섭 커플부터, ‘결혼 13년차’ 최고참 이천수♥심하은 부부까지 ‘가지각색’ 사랑꾼들을 야유회에 초대하며 ‘사랑의 모든 순간’에 동행한다. 30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사랑꾼’ 출연자들이 모처럼 실내에서 벗어나 야유회에 총출동한다. 선공개 영상에는 ‘연애 7개월차’의 달달함이 폭발하는 심현섭 커플이 가장 먼저 등장했다. ‘여친 사랑’으로 가득한 심현섭은 혹시나 여자친구가 다칠까 어디든 따라다니고, “뭘 들고 와, 무겁다니까”라며 여자친구가 드는 물건까지 신경썼다. 여자친구 또한 귓속말을 하는 척하다 심현섭에게 슬쩍 ‘볼 뽀뽀’를 날리는 스윗함으로 ‘사랑꾼’들의 아우성을 자아냈다. ‘국민 노총각’ 중 한 명에서 어느덧 ‘결혼 3년차’ 아빠가 된 최성국은 육아에 지친 아내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야유회에 함께 나섰다. 여전히 당도 과다인 두 사람은 연인처럼 사진을 찍고, ‘나 잡아봐라’를 연발하는 닭살 애정행각으로 ‘신혼 분위기’를 내뿜었다. 하지만 ‘결혼 7년차’ 강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정동원이 일본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K트롯의 매력을 전파했다. 정동원은 지난 27일, 29일 방송된 일본 현지 방송사 TV도쿄 음악 프로그램 ‘노래의 선셋’과 ‘요코의 엔카 일직선’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먼저 방송된 ‘노래의 선셋’에서 정동원은 준비한 일본어로 직접 자신을 소개하며 유창한 일본어 발음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자신의 미니앨범 수록곡인 ‘만약에(IF)’를 부르며 뛰어난 가창력과 부드러운 보이스를 선보였다. 특히 훤칠한 기럭지와 훈훈한 외모로 단번에 현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요코의 엔카 일직선’에서는 프로그램 진행자와 직접 토크를 나누며 조리 있는 말솜씨를 자랑했다. 정동원은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2019년에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어릴 때부터 트로트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면서 데뷔를 하게 됐다. 트로트와 음악을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거 같다”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선보인 ‘만약에(IF)’에 대해 “트로트 가수 조항조 선생님의 곡이 원곡이다. 슬픈 가사가 들어가 있지만 신나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서귀포시는 2024년 6월말 기준 개명, 출생, 등록기준지변경신고 등 인터넷을 통한 가족관계등록 신고건수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8.3%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최근 6년 간 서귀포시 지역 매년 상반기 인터넷 신고건수는 2019년 87건(개명 82, 출생 5), 2020년 102건(개명 78, 출생 22, 기타 2), 2021년 106건(개명 102, 출생 2, 기타 2), 2022년 113건(개명 80, 출생 3, 등록기준지변경 29, 기타 1), 2023년 131건(개명 89, 등록기준지변경 41, 기타 1)으로 점차 증가하다 2024년 107건(개명 72, 등록기준지변경 35)으로 소폭 감소한 것이다. 올해 상반기 신고내역을 보면 개명 신고가 72건(19.1%)로 가장 많았으며, 등록기준지변경 신고도 35건(14.6%)으로 2021년 7월 인터넷 신고가 시작된 이후 증가하다 소폭 감소하고 있다. 감소사유로는 코로나이후 온라인 비대면 신고보다 대면신고가 증가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한편, 가족관계등록 인터넷 신고는 신고인의 인증서가 있으면 '전자가족관계등록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TV조선 대학가요제'에서 '대한민국 과학 인재의 요람' 카이스트 VS '전 세계 최고의 명문' 하버드 학생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가 예고되며, 그 결과에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린다. 10월 10일(목) 밤 9시 첫 방송되는 'TV조선 대학가요제'는 무한 가능성을 노래하는 청춘들이 펼치는 꿈의 무대로, 장르,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젊은 패기로 똘똘 뭉친 전 세계 대학생 참가자들이 총출동해 끼와 열정을 폭발시킨다. 이런 가운데 과학고 조기 졸업, 전공 성적 올A의 '대전에서 온 천재' 채수윤, 바이올리니스트를 꿈꾸다가 수학이 너무 좋아 하버드를 간 '미국에서 온 수학 천재' 곽동현, 두 천재가 1라운드에서 만나며 불꽃 튀는 대결을 예고한다. 두 '엄친아'의 등장에 관객들은 물론 심사위원들까지 감탄을 내지르며 현장이 술렁거렸다는 후문이다. 기타와 함께 한국형 팝 발라드의 시초 유재하를 재해석한 '카이스트' 채수윤, 바이올린을 무기로 범접할 수 없는 20년 음악 내공을 과시한 '하버드' 곽동현, 두 사람 가운데 승리를 거머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지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