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다가오는 제107주년 3·1절을 앞두고 한국자유총연맹 덕천2동위원회(위원장 공인수) 회원 10여 명과 함께 2026년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1동 1시범구역'으로 지정된 경인아파트를 대상으로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에게 태극기의 올바른 게양 및 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가정용 태극기와 깃대꽂이를 무료로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자유총연맹 덕천2동위원회 회원들은 경인아파트를 직접 방문해 다가오는 3·1절에 태극기를 게양해 줄 것을 적극 독려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덕천2동위원회 공인수 위원장은 “다가오는 3·1절뿐만 아니라 다른 국경일에도 태극기 달기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홍보해 나라사랑 정신을 드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문옥희 덕천2동장은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덕천2동위원회 회원들과 경인아파트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과 지원을 통해 태극기 물결이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재)부산북구장학회는 지난 20일 부산북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우수대학 입학생에게 장학금 200만 원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재단법인 부산북구장학회는 1997년 12월 27일 공익재단으로 설립돼 모범적인 우수 학생 지원을 통한 지역 인재 육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까지 총 3,364명의 학생에게 24억 3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박홍근 이사장은 “한 사람의 인재가 사회를 바꾸고, 나아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며 “오늘의 장학금이 학생 여러분의 꿈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 사하구는 재단법인 사하구장학회가 지난 23일 사하구청 제2청사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금철 이사장을 비롯해 최연화 사하구 부구청장, 장학회 임원진, 황윤미 사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장학생 및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재단법인 사하구장학회는 1990년에 설립돼 지역복지 증진 및 관내 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날 23명의 중·고등학생 및 학교밖 청소년에게 1인당 100만 원을, 자립준비청년 등 저소득 대학생 4명에게 1인당 200만 원을 지급해 총 27명에게 3,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금철 이사장은 “1990년 설립 이후 지난해까지 954명에게 6억 6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며 “앞으로도 사하구 청소년들이 새로운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임원진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하구 관계자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과 묵묵히 지원해 준 학부모님들께도 감사와 축하를 드리며, 우리 지역사회 인재 양성의 중심축인 사하구장학회에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연제구는 지난 23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연제구의 다양한 매력을 주민 시선으로 담아내고 공감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선발된 ‘제4기 뉴미디어 홍보단 연제프렌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유은영)는 지난 23일 서구 관내 중·고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소년기 자녀의 비행 행동 및 성 문제 예방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무단결석, 흡연·음주, 가출 등 청소년 비행 행동의 유형과 조기 위험 신호를 안내하고,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 노출·성 착취 등 성 문제 예방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자녀의 변화 신호를 이해하는 방법과 가정 내 건강한 규칙 설정, 성 관련 의사소통 및 올바른 훈육 방법을 함께 다루어 부모의 예방적 역할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만 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심리검사, 집단상담 및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상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051-714-070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해운대구는 해운대 모래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2026~2027 문화관광축제 예비축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광역자치단체의 추천과 문화체육관광부의 엄격한 종합 심사를 거쳐 결정됐으며, 해운대 모래축제는 향후 2년간 국가 지정 예비축제로서 그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예비축제로 지정됨에 따라 해운대 모래축제는 직접적인 국비 지원은 없으나, 전문가·소비자·지역주민 평가 및 축제 컨퍼런스 참여 등 축제 전반의 내실을 기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구는 이러한 기회를 적극 활용해 콘텐츠 고도화와 운영 전문성 강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오는 2028년에는 ‘문화관광축제’ 지정을 목표로 삼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관광 콘텐츠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2026 해운대 모래축제’는 오는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모래작품 전시는 6월 14일까지 계속된다. 특히 올해 축제는 ‘부산’을 주제로 선정하여 단순한 조각 전시를 넘어 부산의 정체성과 매력을 담은 차별화된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해운대 진로 연계 자서전 쓰기’공모 계획을 수립하고, 관내 전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공모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별 학교는 자체적인 자서전 쓰기활동 후 우수 원고를 제출하고, 교육지원청은 이를 심사해 선정작에 대한 시상을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읽기·쓰기 활동과 연계한 자서전 쓰기를 통해 비판적 사고력과 공감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성장 과정을 성찰함으로써 인간과 사회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과 진로 설계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진로 연계 자서전 쓰기’ 공모 계획을 각 학교에 안내할 예정으로, 이후 개별 학교에서는 10월까지 자체 운영 계획에 따른 자서전 쓰기 활동을 진행한다. 이후 11월까지 학교별 우수 원고 1편을 제출하고, 심사를 통해 교육장상 및 상품을 시상한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자서전 쓰기는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가치관을 인식하고 진로 선택에 대한 확신과 동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독서를 바탕으로 한 쓰기 활동은 사고력과 표현력을 향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26일 교육지원청에서 유·초·중학교 신규 교(원)감, 교육전문직원 19명과 신규 교사 103명 등 122명을 대상으로 인사발령통지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번 수여식은 ‘함께여는 미래, 모두가 성장하는 해운대교육’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신규 교(원)감, 교육전문직원과 신규 교사들의 힘찬 첫걸음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했다. 수여식은 ▲ 인사발령통지서 수여 ▲ 선서 및 청렴 서약 ▲ 교육장 인사말씀 ▲ 간담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새롭게 출발하는 교감과 교사가 현장에서 교육 수요자 요구에 귀 기울이고 역량을 발휘하여 해운대교육의 희망찬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 김순량 교육장은 “오늘 발령통지서를 받은 신규 교(원)감, 교육전문직원과 신규 교사의 승진·전직과 임용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새로운 임지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교육에 열정을 다해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이 관내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 신규 운영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준수사항을 담은 맞춤형 안내사항 3종을 제작, 배포한다고 밝혔다. 안내사항은 신규 운영자를 대상으로 20~30분 정도의 ‘1:1 맞춤형 개별연수’와 병행하여 활용될 예정이다. 운영 시 필요한 핵심 준수사항을 정확히 인지시켜 행정처분이나 과태료 등 불이익을 받는 사례를 예방하고 학원 등의 건전한 운영을 돕기 위해 제작했다. 학원용, 교습소용, 개인과외교습자용 맞춤형 안내사항 3종으로 제작했으며, 학원 등의 명칭 표기, 내·외부 게시 사항, 교습비 관리, 교습시간 준수, 광고 시 주의사항, 통학버스 안전관리 규정, 책임배상 보험 가입 등 운영 관련 핵심 내용을 담았다. 또, 기존 운영하는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에게도 핵심 준수사항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안내사항 3종을 홈페이지에 탑재하고 SMS 발송 등을 통해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최경이 교육장은 “이번 안내사항 제작은 학원 등 운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운영상 정보 공백을 메우기 위한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시교육청 구포도서관은 3월부터 부산진구 부전동 부산영어도서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상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영어 독서 프로그램으로 평생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부산영어도서관은 3개의 신규 프로그램을 포함한 29개 과정을 운영한다. 중・고등학생 대상 영어 토론 수업인 Debate Pro, 성인 대상 영어프레젠테이션 수업 Presentation Pro 및 최신 세계뉴스기반 토론 및 에세이 작성 수업 World News 등 다양한 과정으로 영어 표현 능력을 높여준다. 특히, 신규 프로그램은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논리적인 메시지를 구성하며, 글로벌 이슈를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발표하는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현재 교육적 트렌드를 반영해 설계했다. 신미향 구포도서관장은 “2026년 부산영어도서관 상설프로그램은 부산 시민의 영어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영어 공교육 및 평생교육 지원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영어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