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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여왕 송가인, 사천에서 팬들과 만난다

송가인, 밴드 민하, 퓨전국악 아리수의 특별한 무대
다양한 장르 융합으로 색다른 공연 선사

 


[경남도민뉴스=변정형 기자] 대한민국의 트로트 스타 송가인이 경남 사천을 찾아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사천문화재단은 오는 27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2월 기획공연 ‘Love In Sacheon’에 송가인이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트로트, 퓨전국악, 락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융합하여 종합적이고 색다른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된다.

송가인은 2019년 TV조선 미스트롯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국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그녀의 대표곡으로는 ‘가인이어라’, ‘한 많은 대동강’, ‘거문고야’ 등이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 그녀의 매력적인 무대를 기대할 수 있다.

이외에도 락 공연 전문 가수인 ‘밴드 민하’와 퓨전국악을 선보이는 ‘아리수’가 함께 출연하여 공연의 다양성을 더할 예정이다. 밴드 민하는 2010년에 결성된 중견 록 밴드로, 정통 락을 기반으로 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대표곡으로는 ‘락앤롤’, ‘불판 온더 파이어’ 등이 있다. 퓨전국악 아리수는 흥겨운 민요와 국악을 통해 한국 전통 음악의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공연 예매는 문화가족회원 사전예매가 11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일반 예매는 12일, 전화 예매는 13일부터 진행된다. 관람료는 1층 2만 원, 2층 1만 5000원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문화재단 공연기획팀에 문의하면 된다. 이번 공연은 다양한 음악적 시도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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