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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남북 대화 현장의 생생한 기록! 제6차 남북회담 문서 공개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남북회담 문서 이제는 더 가까이, 더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남북회담 문서란?

남북간 수발신한 문서, 합의서 등 남북회담의 성립과 진행 과정에서 생산·접수된 문서로, 30년이 경과한 문서에 대한 심의를 거쳐 매년 일반에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제6차 남북회담 문서 공개

· '22년 제1·2차 공개

(제2권~제6권, 4,680쪽)

· '23년 제3·4차 공개

(제7권~제10권 일부, 2,643쪽)

· '24년 제5차 공개

(제10권~제11권, 1,693쪽)

· '25년 제6차 공개

(제12권~제13권 일부, 회의록편 제2권, 2,266쪽)

 

통일부는 1984년 9월부터 1990년 7월까지의 정치·경제·체육 분야 남북회담 문서를 국민에게 공개했습니다.

(제6차 남북회담 문서 공개 2025년 2월 13일)

 

· 남북경제회담

(5차례, '84.11월~'85.11월)

· 남북국회회담 예비접촉

(2차례, '85.7월~9월)

· IOC 중재 '로잔느' 남북체육회담

(3차례, '85.10월~'86.6월)

· 남북고위급회담 예비회담

(8차례, '89.2월~'90.7월)

 

제6차 남북회담 문서는 분단 이후 최초로 개최된 남북경제회담 및 국회회담 예비접촉 등 1980년대 중·후반 남북 간 대화·접촉의 실상, 1990년대 남북고위급회담 개최를 위한 남북 간 예비회담의 기록 등을 생생히 담고 있습니다.

 

남북회담 문서의 국민 접근성 제고를 위한 열람 장소 확대

· 서울 강북구(국립통일교육원)

· 서울 종로구(남북관계관리단)

· 서울 여의도(국회도서관)

· 서울 서초구(북한자료센터)

· 전라남도 목포(호남권 통일플러스센터)

· 부산 강서구(국회부산도서관)

기존 서울지역 4곳으로 한정되어 있던 열람 장소를 호남권과 영남권까지 확대했습니다.

* 이용일 전일 전화 예약(필수) → 방문 → 문서 검색 → 열람신청서 작성 → 열람

 

남북관계관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열람 신청 후 회담 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간편인증 → 정보입력 → 자료 신청 → 이메일로 자료 수취

 

통일부는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대북정책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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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포1동,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수찬)는 10일 오전, 구포역 일대 숙박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외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비롯해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자살예방분과 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대상지인 구포역 인근은 여관 및 여인숙 등 장기 투숙 형태의 숙박시설이 밀집해 있어 주거 취약계층의 유입이 잦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에 참여자들은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해 구포역 철길과 여관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숙박업소 관리인들을 직접 만나 위기가구 발굴 안내문을 전달하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윤수찬 구포1동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지역 내 고립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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