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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문화체육관광부, 안동이 다시 웃을 수 있게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더 특별한 여행을 떠나고픈 분들 주목!

 

지역에 숨어있는 문화매력 100가지를 꼽은 '로컬100'을 소개해 드릴게요.

 

첫 번째 장소는 세계가 인정한 우리만의 유산 '안동 하회마을'이에요.

 

안동은 최근 안타까운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이기도 한데요.

 

다행히 하회마을은 피해가 없어 3월 31일부터 정상 운영 중이랍니다.

 

잘 보존된 건축물과 유물을 둘러볼 수 있고, 하회별신굿탈놀이, 전통체험 등 즐길 거리도 많은 하회마을로 잠시 '타임슬립' 어때요?

 

상처 입은 지역을 방문하는 게 조금 조심스러울 수 있죠.

 

하지만 그 지역을 여행하는 것이 일상 회복을 돕는 일이라고 해요.

 

문화체육관광부도 관광으로 지역을 응원하는 '여행+동행 캠페인'을 펼치고 있어요.

 

"당신의 여행, 모두의 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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