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구름많음동두천 20.3℃
  • 흐림강릉 16.3℃
  • 구름많음서울 20.7℃
  • 대전 18.4℃
  • 대구 16.2℃
  • 울산 15.7℃
  • 창원 14.0℃
  • 광주 14.0℃
  • 부산 15.9℃
  • 흐림통영 14.0℃
  • 흐림고창 13.4℃
  • 제주 18.0℃
  • 흐림진주 12.5℃
  • 흐림강화 18.2℃
  • 흐림보은 17.2℃
  • 흐림금산 17.3℃
  • 흐림김해시 17.1℃
  • 흐림북창원 17.1℃
  • 흐림양산시 17.6℃
  • 흐림강진군 13.8℃
  • 흐림의령군 14.3℃
  • 흐림함양군 11.2℃
  • 흐림경주시 18.6℃
  • 흐림거창 10.8℃
  • 흐림합천 14.7℃
  • 흐림밀양 18.8℃
  • 흐림산청 11.8℃
  • 흐림거제 13.6℃
  • 흐림남해 12.9℃
기상청 제공

하동군 행안부 소속 동아리 다향천리, 하동야생차축제 두 번째 방문

차(茶) 좋아하는 직원들 모여 창립…지난해 이어 차의 고장 하동군 다시 찾아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행정안전부 소속 동아리 茶香千里(다향천리)가 5월 3일~4일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을 찾아 특별한 차(茶) 문화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다향천리는 지난해에도 야생차축제장 방문을 위해 하동군을 찾은 바 있어 올해가 두 번째 인연이다.

 

첫날 김재윤(행안부 승강기정책과) 회장을 포함한 회원 10여 명은 화개면의 혜림농원, 모암차차 등 다원을 방문하고 차시배지와 쌍계사, 축제장을 둘러보며 차(茶)를 통한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다음날에는 의신 베어빌리지, 원통암 등 하동군의 명소를 탐방하며 자연과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야생차 치유관 내 있는 티카페하동에서 티 클래스, 족욕 테라피를 즐기며 힐링했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한편, 행정안전부 다향천리 동아리는 지난해 2월 창립하여 현재 3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차(茶)를 좋아하는 직원들이 모여 직장 생활에서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기적으로 모여 차 시음, 국내 다원 체험과 차밭 걷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통영시, 장애인 ·비장애인· 청소년이 함께한 ‘제1회 통합풋살대회’성황리 개최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에브라임(시설장 김진)에서 지난 28일 통영시 미수해양공원 풋살경기장에서 장애인· 비장애인·청소년이 함께 어울리며 스포츠를 통한 통합과 화합을 체험하는‘제1회 통합풋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과 발달장애인, 비장애인이 장애인 인식개선과 서로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모집 3일만에 마감이 될 만큼 호응도가 높았다. 거제와 사천의 장애인 기관·단체에서는 30명이 본행사에 참여해 오프닝 경기로 대회시작을 알렸다. 또한 여러 지역기관이 후원에 참여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행사로 의미를 더했으며, 행사 소식을 접한 경남의 다른 기관과 단체들 역시 향후 참여 의사를 밝히며 통합스포츠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와 기대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김진 에브라임 시설장은 “함께 뛰고, 웃고, 응원하는 이 시간이 진정한 통합의 의미를 보여 주었다”며“이번대회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더욱 확대·발전되기를 바라며, 이번 통합풋살대회는 통영을 넘어 경남권 통합스포츠 문화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통합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