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구름많음동두천 -4.2℃
  • 구름많음강릉 -1.3℃
  • 서울 -2.1℃
  • 맑음대전 -2.5℃
  • 구름조금대구 -0.2℃
  • 맑음울산 -1.4℃
  • 맑음창원 0.2℃
  • 흐림광주 -0.2℃
  • 맑음부산 1.7℃
  • 구름조금통영 2.6℃
  • 구름많음고창 -0.9℃
  • 흐림제주 6.5℃
  • 맑음진주 -0.3℃
  • 구름많음강화 -4.6℃
  • 맑음보은 -4.5℃
  • 맑음금산 -4.1℃
  • 구름많음김해시 0.5℃
  • 구름조금북창원 1.3℃
  • 구름많음양산시 2.9℃
  • 구름많음강진군 1.9℃
  • 구름조금의령군 -3.6℃
  • 구름많음함양군 0.3℃
  • 맑음경주시 -3.7℃
  • 구름많음거창 0.1℃
  • 맑음합천 -1.4℃
  • 구름많음밀양 0.9℃
  • 구름많음산청 0.5℃
  • 맑음거제 2.3℃
  • 맑음남해 2.3℃
기상청 제공

창녕군, 농번기 맞아 공공일자리사업 탄력 운영

 

[경남도민뉴스=김병현 기자] 창녕군은 본격적인 마늘·양파 수확철을 맞아 농촌지역의 일손 부족 문제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5월 19일부터 6월 22일까지 5주간 2025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탄력 운영 대상은 공공근로사업(114개 사업장, 152명)과 행복지기사업(42개 사업장, 188명)에 참여 중인 전 인원으로, 사업장 특성과 근로자의 수요에 따라 ▲사업장 일시중지 ▲근로자 작업중지 ▲근무시간 조정 등의 방식으로 유연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농작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번 탄력 운영에 따라 참여자에게는 복무상 불이익은 전혀 없으며, 해당 기간 중 근로에 따른 급여, 주차수당, 월차수당은 지급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의 탄력적 운영은 농업인과 근로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춘 맞춤형 공공일자리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