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 구름많음동두천 -1.9℃
  • 맑음강릉 2.8℃
  • 맑음서울 0.3℃
  • 맑음대전 -0.6℃
  • 맑음대구 0.8℃
  • 맑음울산 4.3℃
  • 맑음창원 3.3℃
  • 구름많음광주 1.0℃
  • 맑음부산 6.4℃
  • 맑음통영 2.6℃
  • 구름많음고창 -3.1℃
  • 맑음제주 3.3℃
  • 맑음진주 -1.9℃
  • 구름많음강화 -1.1℃
  • 맑음보은 -2.9℃
  • 맑음금산 -2.6℃
  • 맑음김해시 2.9℃
  • 구름많음북창원 3.4℃
  • 맑음양산시 1.1℃
  • 맑음강진군 -2.1℃
  • 맑음의령군 -3.3℃
  • 맑음함양군 -3.0℃
  • 맑음경주시 -1.0℃
  • 맑음거창 -3.4℃
  • 맑음합천 -0.4℃
  • 맑음밀양 -0.6℃
  • 맑음산청 -2.3℃
  • 맑음거제 1.6℃
  • 맑음남해 2.3℃
기상청 제공

보건복지부, 치실 안 쓴다면, 양치 절반만 하는 거예요

제80회 구강보건의 날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작지만 강력한 구강용품 당신은 몇 개나 알고 있나요?

 

알면 쓸데있고, 건강을 지키는 구강지식에서 지금부터 알려줄게요.

 

(치약, 칫솔로만 부족하다고?)

 

치실

초보자는 치실 손 잡이 사용도 좋아!

 

치실을 안 쓴다면, 하루 세 번 양치해도 '절반만' 닦는 거예요!

칫솔이 놓치는 틈! 치실로 해결해요!

 

· 언제? 칫솔질 전.

· 용도: 칫솔모가 닿지 못하는 치아 사이 청소.

· 방법: 4~50cm로 자른 후 양쪽 중지에 걸어 치아 사이에 부드럽게 넣어 톱질하듯이 왔다갔다.

· 효과: 음식물잔사 제거로 잇몸염증, 입냄새 예방.

 

치간칫솔

사이즈는 잇몸 공간 크기에 맞게 선택!

 

칫솔이 닿지 않는 치아 사이, 잇몸 사이에 낀 음식물과 플라그는 치간 칫솔로 해결해요!

 

· 언제? 칫솔질 직후, 칫솔질 항시 하기 어려운 경우.

· 용도: 치실 대신 넓은 틈 청소.

· 방법: 부드럽게 돌려서 넣어 칫솔모가 청소할 수 있도록 왔다갔다.

· 효과: 잇몸 염증, 입냄새 예방.

 

혀클리너

입냄새? 충치? 혀가 문제일 수 있어요!

이제 치아만 닦지 마세요!

혀 클리너로 관리해주세요!!

 

· 언제? 칫솔질 직후.

· 용도: 구취 유발하는 혀 표면 설태 제거.

· 방법: 혀를 세게 누르지 않고 가볍게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쓸어주고 물로 헹구기.

· 효과: 구취 제거.

 

구강청결제(가글)

양치가 닿지 못한 틈, 구강청결제로 씻어주세요!

 

· 언제? 외출 전, 칫솔질 하기 힘들 때 간이 이용.

· 용도: 입냄새 제거, 세균 억제.

· 방법: 30초 머금고 가글 후 뱉기.

· 효과: 구취 완화, 충치균 수 감소.

 

구강세정기(워터픽)

고압 물줄기로 이물질을 제거하는 워터픽! 물로 닦아 주세요!

 

· 언제? 정기적인 칫솔질 사이 시기.

· 용도: 고압의 물로 음식물 잔사, 치면세균막 세정.

· 방법: 치아에 수직되게 위치시키고 치아 사이에 물 분사.

· 효과: 잇몸 마사지 효과로 잇몸 염증 감소.

 

구강용품, 알고 쓰면 진짜 건강해집니다.

 

다음에는 알아두면 쓸데있고 건강을 지키는 구강지식 알려주러 올게요.

 

주최 보건복지부, 주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부산 북구 구포1동,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수찬)는 10일 오전, 구포역 일대 숙박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외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비롯해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자살예방분과 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대상지인 구포역 인근은 여관 및 여인숙 등 장기 투숙 형태의 숙박시설이 밀집해 있어 주거 취약계층의 유입이 잦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에 참여자들은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해 구포역 철길과 여관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숙박업소 관리인들을 직접 만나 위기가구 발굴 안내문을 전달하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윤수찬 구포1동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지역 내 고립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