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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현업 근로자 대상 특수건강진단 실시

직업성 질환 조기 발견으로 산업재해 예방

 

[경남도민뉴스=김병현 기자] 창녕군은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창녕군민체육관에서 군 소속 현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유해인자로부터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수건강진단은 산업안전보건법 제130조에 따라 소음, 분진, 화학물질 등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건강검진으로, 근로자의 직업성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한 제도다.

 

이번 건강진단은 현업 근로자 약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혈액검사, 흉부 촬영, 폐기능 검사, 치아 부식 검사 등 기초 검진 항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진단 결과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개별 건강상담 및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정기적인 특수건강진단을 통해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근로자의 건강을 철저히 관리하고, 더욱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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