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목)

  • 맑음동두천 14.0℃
  • 맑음강릉 13.1℃
  • 맑음서울 14.6℃
  • 맑음대전 17.4℃
  • 맑음대구 20.4℃
  • 맑음울산 13.1℃
  • 맑음창원 14.5℃
  • 맑음광주 17.0℃
  • 맑음부산 14.0℃
  • 맑음통영 13.7℃
  • 맑음고창 10.2℃
  • 맑음제주 13.0℃
  • 맑음진주 16.3℃
  • 맑음강화 5.2℃
  • 맑음보은 15.8℃
  • 맑음금산 16.8℃
  • 맑음김해시 13.9℃
  • 맑음북창원 16.7℃
  • 맑음양산시 14.4℃
  • 맑음강진군 15.7℃
  • 맑음의령군 16.6℃
  • 맑음함양군 18.3℃
  • 맑음경주시 14.7℃
  • 맑음거창 16.8℃
  • 맑음합천 18.9℃
  • 맑음밀양 16.6℃
  • 맑음산청 18.5℃
  • 맑음거제 15.1℃
  • 맑음남해 14.8℃
기상청 제공

창녕군, 의료돌봄통합지원 시범사업 간담회 개최

 

[경남도민뉴스=김병현 기자] 창녕군 창녕군사례관리센터 교육장에서 ‘의료돌봄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밀양창녕지사, 창녕군 행복나눔과, 노인여성아동과, 보건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료돌봄통합지원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관별 역할과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해 공유했다.

 

창녕군은 전체 인구의 38%가 65세 이상인 초고령 지역으로, 병원과 시설 중심의 돌봄 체계에서 거주지 중심으로 전환되는 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1:1 컨설팅, 시스템 및 교육과정 참여, 빅데이터를 활용한 대상자 발굴 등 다양한 운영 지원을 받게 된다.

 

‘의료돌봄통합지원 시범사업’은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노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의료, 요양, 돌봄 지원을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의료와 돌봄 자원을 연계해 군민이 일상에서 더 나은 돌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