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화)

  • 맑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3.0℃
  • 맑음서울 4.1℃
  • 맑음대전 3.7℃
  • 구름많음대구 6.3℃
  • 구름많음울산 7.0℃
  • 구름많음창원 8.3℃
  • 흐림광주 5.9℃
  • 구름많음부산 8.5℃
  • 구름많음통영 7.5℃
  • 흐림고창 1.5℃
  • 맑음제주 6.8℃
  • 구름많음진주 4.4℃
  • 맑음강화 -0.4℃
  • 맑음보은 0.5℃
  • 구름많음금산 0.9℃
  • 흐림김해시 7.9℃
  • 흐림북창원 8.9℃
  • 흐림양산시 7.1℃
  • 흐림강진군 3.1℃
  • 흐림의령군 3.3℃
  • 흐림함양군 2.6℃
  • 구름많음경주시 2.0℃
  • 흐림거창 2.3℃
  • 구름많음합천 5.3℃
  • 구름많음밀양 5.2℃
  • 흐림산청 3.9℃
  • 구름많음거제 6.8℃
  • 구름많음남해 8.0℃
기상청 제공

법조·소방

서산소방서, ‘대형사고, 예방이 최선’ 최장일 소방서장 석유화학 단지 초도방문

삼양사·BASF한농 현장 방문으로 화재 대응체계 점검 및 안전관리 강화

 

[경남도민뉴스=박만수 기자] 서산소방서는 15일, 관내 주요 산업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초도방문 활동을 펼쳤다.

 

이번 초도방문은 삼양사 서산공장과 BASF한농화학 대죽공장 등 다량의 위험물질을 취급하는 대규모 공장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두 공장은 각각 화학제품 및 식품첨가물, 농업‧산업용 화학제품을 생산‧저장하는 시설로, 화재 발생 시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소방서는 이날 공장 내 ▲위험물 저장소 ▲전기설비 ▲가연성 물질 보관 구역 등 주요 화재 취약 지점을 집중 점검하고, 자위소방대 운영 실태와 초기 대응 능력에 대한 지도도 병행했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산업시설은 자칫 작은 불씨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군”이라며“초기 대응 체계 강화는 물론, 평소 자율점검과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관내 석유화학 단지을 대상으로 초도방문하여 현장점검과 화재 예방 컨설팅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