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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하동군지부, 더위 식혀줄 “피서지 문고” 열어

7월 25일~8월 24일 화개면 켄싱턴리조트에서 운영…2천여 권 도서 비치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새마을문고 하동군지부가 여름을 맞아 ‘2025년 새마을 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

 

새마을 피서지 문고는 범군민 독서 생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휴가철 하동을 방문한 피서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매년 운영되고 있다.

 

지난 25일 화개면 켄싱턴리조트에서 문을 열어, 오는 8월 24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새마을문고는 피서지 문고를 통해 2천여 권의 도서를 비치하고, 방문객들이 독서를 즐기게 함으로써 도서의 재활용과 근검절약 기풍 진작, 새마을문고 운영 활성화를 도모한다.

 

김헌석 회장은 “이번 피서지 문고가 군민과 하동을 찾는 많은 분께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름의 추억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독서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하동군지부는 매년 작은 도서관, 독서 골든벨, 독서경진대회, 길 위의 인문학 등 활동을 펼치며 책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알리고 각종 문화·여가 활동을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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