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3.1℃
  • 맑음서울 1.8℃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4.4℃
  • 맑음울산 6.0℃
  • 맑음창원 4.8℃
  • 맑음광주 2.9℃
  • 맑음부산 6.6℃
  • 맑음통영 4.1℃
  • 맑음고창 -1.1℃
  • 맑음제주 4.4℃
  • 맑음진주 0.6℃
  • 맑음강화 -1.8℃
  • 맑음보은 -0.7℃
  • 구름많음금산 0.9℃
  • 맑음김해시 5.4℃
  • 맑음북창원 5.8℃
  • 맑음양산시 4.3℃
  • 맑음강진군 0.0℃
  • 맑음의령군 -0.7℃
  • 맑음함양군 0.0℃
  • 맑음경주시 2.7℃
  • 구름많음거창 -0.3℃
  • 맑음합천 2.9℃
  • 맑음밀양 2.4℃
  • 맑음산청 1.1℃
  • 맑음거제 3.6℃
  • 맑음남해 3.1℃
기상청 제공

관세청, 알아두면 힘이 되는 '납세자보호관제도'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실제 상담 사례

"세관에서 관세조사 통지를 받았는데 중복조사인 것 같아요."

"관세 부과가 잘못됐는데 불복청구기간이 지났어요."

"관세법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 예정통지를 받았는데 금액이 잘못 산정된 것 같아요."

 

이럴 땐 납세자보호관제도를 활용하세요!

 

납세자보호관제도란?

관세청(세관)의 불합리한 처분 또는 관세행정 진행 중 세관공무원의 부당한 행위로 어려움이 발생한 경우, 납세자 보호관(납세자보호담당관)에게 권리보호를 요청할 수 있는 제도.

※ 관세법에 따른 납세고지는 제외(이의신청 등 기존의 불복제도 이용).

 

권리보호 요청 대상

- 권리보호를 요청할 수 있는 경우.

① 고충민원 신청 대상

관세청(세관)의 처분이 완료된 사항으로서 불합리한 처분을 받았거나 필요한 처분을 받지 못하여 납세자의 권리·이익이 침해된 상황.

 

고충민원은 부득이한 사유로 불복청구 등 법령상 구제절차를 기한 내에 신청하지 못한 경우 부과제척기간 만료 30일전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고충민원 신청 비대상

- 불복·소송 절차가 진행·완료된 사항.

- 감사에 따른 처분 사항.

- 밀수신고 사항.

- 통고처분·고소·고발 관련 사항.

 

② 관세조사 관련 권리보호요청 신청 대상

세관장의 처분이 완료되기 전 사항으로 납세자의 권리가 부당하게 침해되고 있거나 침해가 예상되는 관세조사 또는 관세조사 중 세관공무원의 행위.

 

③ 일반 관세행정 권리보호요청 신청 대상

세관장의 처분이 완료되기 전 사항으로 관세조사분야 이외의 관세행정 분야에서 납세자의 권리가 부당하게 침해되고 있거나 침해가 예상되는 세관공무원의 행위.

 

납세자보호 신청 방법

고충민원 신청서 또는 권리보호 요청서를 작성하여 관할 본부세관의 납세자보호담당관에게 방문/우편/전자우편으로 제출.

※ QR코드를 스캔하면 신청서 서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관세청 납세자 권리보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관세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유용했다면 저장하고 친구랑 공유해서 다 같이 꿀 정보 챙겨요!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부산 북구 구포1동,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수찬)는 10일 오전, 구포역 일대 숙박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외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비롯해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자살예방분과 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대상지인 구포역 인근은 여관 및 여인숙 등 장기 투숙 형태의 숙박시설이 밀집해 있어 주거 취약계층의 유입이 잦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에 참여자들은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해 구포역 철길과 여관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숙박업소 관리인들을 직접 만나 위기가구 발굴 안내문을 전달하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윤수찬 구포1동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지역 내 고립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