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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판소리기념관, 가을맞이 특별 공연..“국악과 전통의 만남”

9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추석 연휴에는 전통놀이 체험행사도 함께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하동군 판소리 기념관에서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국악 공연이 펼쳐진다.

 

판소리 기념관은 오는 9월 20일을 시작으로 11월 1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가을맞이 국악 공연 시리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우리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지역민과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 날짜는 9월 20일, 10월 11일, 10월 25일, 11월 15일이며 오후 3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공연에서는 판소리, 민요, 사물놀이 등 국악의 다양한 장르가 소개되며 실력 있는 국악인들의 깊이 있는 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회차별로 프로그램이 다르게 구성되어 있어 공연마다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2차 공연이 열리는 10월 11일에는 추석 연휴를 맞아 전통놀이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윷놀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로, 국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2차 공연은 명절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도 마련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모든 공연은 무료 관람이며, 자세한 일정 하동군 홈페이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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