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구름조금동두천 -5.0℃
  • 맑음강릉 0.2℃
  • 맑음서울 -2.9℃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1.3℃
  • 맑음울산 1.5℃
  • 맑음창원 2.0℃
  • 구름조금광주 0.8℃
  • 맑음부산 1.3℃
  • 맑음통영 3.6℃
  • 구름조금고창 -0.4℃
  • 구름많음제주 6.2℃
  • 맑음진주 1.7℃
  • 구름많음강화 -3.9℃
  • 맑음보은 -2.4℃
  • 구름조금금산 -0.6℃
  • 맑음김해시 1.0℃
  • 맑음북창원 2.4℃
  • 맑음양산시 2.5℃
  • 구름조금강진군 3.7℃
  • 맑음의령군 0.8℃
  • 구름조금함양군 1.9℃
  • 맑음경주시 0.9℃
  • 구름조금거창 1.8℃
  • 구름조금합천 2.4℃
  • 맑음밀양 2.1℃
  • 맑음산청 1.8℃
  • -거제 2.6℃
  • 구름조금남해 3.2℃
기상청 제공

종로구 ‘지하안전관리 경진대회’ 전국 자치구 유일 우수상 쾌거

 

[경남도민뉴스=김완호 기자] 종로구가 국토안전관리원이 주관한 ‘지하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자치구로서는 유일하게 우수상을 수상했다.

 

법정의무사항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은 종로구는 지하안전법 시행에 따른 지하안전 실태점검과 조사를 강화하고 호평을 얻었다.

 

구는 지하시설물 및 주변 지반 점검은 기존 연 1회에서 4회로, 지하개발 안전관리계획(지하안전분야) 점검은 기존 연 1회에서 2회로 확대했다. 도로하부 공동조사(GPR탐사)를 위해 관내를 5개 권역으로 구분하고, 상수도 외 4종 지하시설물관리자로 구성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정문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반침하 사고 예방과 주민 생명 및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