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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로 10월 광주 축제 누리세요

서창억새축제, 광주김치축제 등 광주 주요 축제에서 문화누리카드로 결제

 

[경남도민뉴스=최현인 기자] 광주문화재단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문화예술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0월 광주 주요 축제 현장에서 문화누리카드 결제가 가능하도록 연계를 추진한다.

 

이번 문화누리카드 연계 축제는 ▲제22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제10회 서창억새축제 ▲제16회 광주국제아트페어 ▲제32회 광주김치축제이다.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충장축제는 충장로와 금남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광주 대표 거리 축제로, 건강식품·분식·케밥 등 먹거리와 은제 액세서리·스테인드글라스 공예품 등 예술 상품을 판매하는 23개의 문화누리카드 임시 가맹점(부스 및 푸드트럭)에서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영산강변 일원(극락교~서창교 나눔누리숲)에서 열리는 서창억새축제에서는 음악·쉼·미식·탐험 등을 테마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캠핑용품·원목 생활용품·각종 수공예품 등 예술 상품과 닭꼬치·호두정과 등 다양한 먹거리 상품도 문화누리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는 김대중컨벤션센터 A·B·C 홀에서 광주국제아트페어가 진행되며, 현장 또는 온라인(NOL 티켓) 플랫폼에서 문화누리카드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는 광주광역시청 광장 일원에서 광주김치축제가 진행된다.

 

김치 명인과 대통령상 수상 업소가 참여하며, 배추김치부터 알배기보리김치까지 20종이 넘는 다양한 김치 상품을 문화누리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한편,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201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발급된다.

 

발급일로부터 그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하므로, 이용자들은 기간 내 적극적인 사용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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