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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4' 돌아온 ‘싱요일’에 시청자 반응 터졌다! ‘정주행 유발’ 무대에 클립 누적 조회수 1700만 뷰 돌파!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가 레전드 오디션의 진가를 발휘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싱어게인’이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비결은 자신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다시 무대에 오른 무명가수들의 ‘진정성’과 ‘절실함’으로 만든 울림 깊은 무대다.

 

시즌4 역시 역대급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실력파들이 대거 포진한 만큼, 1라운드 조별 생존전부터 감동의 무대가 쏟아졌다.

 

가슴 뛰게 만드는 ‘싱요일’의 부활에 시청자 반응도 제대로 터졌다. “1라운드 무대가 결승전 같다”, “듣다가 눈물 흘렸다”, “첫 소절 듣자마자 추억 소환”, “목소리가 악기”, “경연이라는 걸 잊고 보게 되는 무대”, “‘슈가맨’과 ‘OST’ 조는 항상 누가 나올까 기대된다”, “내 인생 가장 행복했던 시기를 소환했다”. “숨은 고수 그 자체다”, “이게 바로 진정한 오디션! 싱어게인이 싱어게인한 감동의 무대” 등 기대감 어린 호응을 쏟아냈다.

 

뿐만 아니라 화제성 분석 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공개한 10월 3주 차 화제성 조사에서도 방송 첫 주 만에 TV 비드라마 1위, TV-OTT 통합 비드라마 2위에 오르며 레전드 오디션의 위엄을 과시했다.

 

클립 영상 조회수 역시 무섭게 치솟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1년 데뷔곡 ‘이러쿵 저러쿵’을 흔들림 없는 댄스 라이브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불가능을 가능케 한 생라이브 시절의 숨듣명(숨어 듣는 명곡) 위엄을 과시한 ‘슈가맨’ 조 67호는 방송 직후 화제의 중심에 섰다.

 

레전드 임재범 역시 ‘탈인간급’이라는 심사평을 남긴 무대는 JTBC Voyage, JTBC Music 채널 통합 195만 뷰를 기록,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서도 ‘숨듣명 원조 가수 67호 지지 영상’이라는 쇼츠를 공개하는 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승윤, 이무진 등 여러 실력파 가수들이 포진했던 ‘찐 무명’ 조는 시즌4에도 최다 올어게인을 배출하는 무서운 기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심사위원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올어게인을 획득한 61호의 ‘나비효과’는 146만 뷰를 넘었다.

 

남다른 바이브로 아티스트의 자질을 보여준 37호의 ‘홍대 알앤비(홍대 R&B)’ 역시 138만 뷰를 돌파했다. 또한 고단한 현실 속에서 “가장 나다울 수 있는 건 음악”이라면서 간절함을 노래한 65호의 ‘프롬 마크(From Mark)’는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며 130만 뷰를 기록했다.

 

지난 21일(화) 방송된 2회 무대 클립 영상 역시 심상치 않다. 담담하면서도 깊은 울림으로 진한 위로를 건넨 ‘슈가맨’ 조 55호 ‘일종의 고백’은 공개 2일 만에 100만 뷰를 단숨에 돌파한 후 160만 뷰를 앞두고 있다.

 

백지영이 “오래 노래할 수 있는 최고의 디바가 될 것 같다”라고 눈물의 심사평을 남긴 ‘오디션 최강자’ 조 59호의 ‘세월이 가면’ 역시 2일 만에 100만 뷰를 기록, 116만 뷰를 넘어섰다.

 

특히 힘겨운 상황에서도 긍정 에너지를 잃지 않고 다시 무대에 오르기 위해 부상 투혼을 발휘한 ‘재야의 고수’ 조 18호의 무대는 57만 뷰를 기록했다. 좋아하는 배우 공유가 애청자라는 말에 ‘싱어게인4’ 출연을 결심했다는 18호. 배우 공유가 “각인 성공,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직접 남기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싱어게인4’는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화제의 주인공을 직접 만날 수 있는 현장 관객 모집도 진행한다. 녹화는 11월 18일(화) 일산 JTBC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오늘(24일)부터 오는 11월 11일(화)까지 ‘싱어게인4’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JTBC ‘싱어게인4’ 3회는 28일(화)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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