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수)

  • 흐림동두천 8.6℃
  • 흐림강릉 16.2℃
  • 흐림서울 10.6℃
  • 흐림대전 11.7℃
  • 흐림대구 14.0℃
  • 황사울산 14.0℃
  • 흐림창원 14.1℃
  • 황사광주 13.3℃
  • 흐림부산 15.6℃
  • 흐림통영 12.3℃
  • 흐림고창 9.6℃
  • 황사제주 15.0℃
  • 흐림진주 9.8℃
  • 흐림강화 8.3℃
  • 흐림보은 9.9℃
  • 흐림금산 10.5℃
  • 흐림김해시 13.7℃
  • 흐림북창원 14.6℃
  • 흐림양산시 13.7℃
  • 흐림강진군 11.9℃
  • 흐림의령군 10.0℃
  • 흐림함양군 10.3℃
  • 흐림경주시 11.8℃
  • 흐림거창 9.4℃
  • 흐림합천 11.3℃
  • 흐림밀양 13.6℃
  • 흐림산청 10.5℃
  • 흐림거제 12.5℃
  • 흐림남해 12.9℃
기상청 제공

유성구, 가족과 함께하는 ‘DIY소가구 만들기’

다문화·저소득 가정 70여 명 참여…테이블‧의자 등 목재가구 제작

 

[경남도민뉴스=도문호 기자] 대전 유성구는 지난 1일 죽동 인아트 잔디광장에서 관내 다문화가정과 저소득가정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DIY소가구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1회를 맞은 이 행사는 구의 지원과 ㈜인아트(대표 엄태헌)의 후원, 유성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명선)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가정과 저소득가정 30세대와 여성단체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해 원목 테이블과 의자를 직접 만들며 가족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런 뜻깊은 행사가 10년 넘게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해 주신 유성구여성단체협의회와 인아트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가족과 함께 소가구를 만들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