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1.9℃
  • 맑음대전 0.0℃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2.2℃
  • 맑음창원 4.6℃
  • 맑음광주 0.6℃
  • 맑음부산 3.9℃
  • 맑음통영 2.5℃
  • 맑음고창 -0.9℃
  • 맑음제주 4.6℃
  • 맑음진주 -1.7℃
  • 맑음강화 0.2℃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2.4℃
  • 맑음김해시 2.5℃
  • 맑음북창원 4.3℃
  • 맑음양산시 3.7℃
  • 맑음강진군 -0.5℃
  • 맑음의령군 -3.4℃
  • 맑음함양군 -1.8℃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창 -2.7℃
  • 맑음합천 -1.4℃
  • 맑음밀양 0.1℃
  • 맑음산청 -0.5℃
  • 맑음거제 4.0℃
  • 맑음남해 1.3℃
기상청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신영재 홍천군수, 정부보급종 오대벼 채종단지 수매 현장 방문

 

[경남도민뉴스=표재민 기자] 신영재 홍천군수는 11월 6일 서석면 국립종자원 강원지원을 방문해 정부보급종 오대벼 채종단지 수매 현장을 점검하고 농업인을 격려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농업인의 땀으로 생산된 우량 종자가 지역 쌀 산업 경쟁력의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보급종 생산과 재배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수매는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서석면 4개 단지(80ha)에서 생산된 오대벼 362톤(7,240ha 분)이 대상으로, 총 57농가가 참여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