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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2025 공예트렌드페어 ‘공예매개관(MO4)’ 공식 선정

2025년 12월 11일~14일, 서울 코엑스 A홀에서 개최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는 오는 12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5 공예트렌드페어' 공예매개관(M04) 전시관에 공식 선정되어 경남의 지역 공예가 4인과 함께 참가한다.

 

공예트렌드페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진흥원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예 전문 박람회로, 동시대 공예의 흐름을 공유하고 신진·중견 작가들의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대표 플랫폼이다.

 

올해 센터가 선정된 공예매개관(MO4)은 전국 공예기관 중 역량 있는 기관을 대상으로 제한적으로 구성되는 특별관으로, 센터의 공예지원 프로그램 운영 성과와 지역 창작생태계의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이번 전시에는 ▲도예가 신재일 ▲도예가 최아영 ▲대나무공예가 김세영 ▲가죽공예가 김민주 등 4인의 경남 지역 공예가가 참여해 각자 작업의 정체성과 기술을 담은 대표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작가별 개성 있는 창작 방식과 재료 실험을 기반으로 한 신작도 공개될 예정이며, 관람객은 부스 내 전시 감상과 더불어 현장 구매까지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센터는 이번 참여를 통해 경남 지역 공예 작가들에게 전국 단위의 네트워크를 형성할 기회와 유통·홍보의 확장 기반을 제공하고자 한다.

 

더불어 지역 공예 생태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 후속 프로그램 연계, 전문 작가 육성 등의 전략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관계자는 “공예트렌드페어 참여는 경남 지역 공예가들의 창작 역량을 전국에 알리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김해 공예의 우수성과 가능성이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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