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3.9℃
  • 맑음강릉 5.0℃
  • 맑음서울 4.3℃
  • 구름많음대전 5.4℃
  • 맑음대구 7.1℃
  • 맑음울산 7.3℃
  • 맑음창원 7.0℃
  • 맑음광주 4.5℃
  • 맑음부산 7.8℃
  • 맑음통영 6.0℃
  • 맑음고창 1.7℃
  • 맑음제주 6.8℃
  • 맑음진주 6.3℃
  • 맑음강화 -0.8℃
  • 맑음보은 3.0℃
  • 맑음금산 4.2℃
  • 맑음김해시 6.1℃
  • 맑음북창원 7.6℃
  • 맑음양산시 6.6℃
  • 맑음강진군 4.5℃
  • 맑음의령군 5.3℃
  • 맑음함양군 5.2℃
  • 맑음경주시 5.6℃
  • 맑음거창 4.5℃
  • 맑음합천 7.6℃
  • 맑음밀양 7.8℃
  • 맑음산청 5.7℃
  • 맑음거제 6.8℃
  • 맑음남해 5.4℃
기상청 제공

보건복지부, 언제든 도움을 요청하세요!

복지위기 알림 앱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 '복지위기 알림 앱'이란?

경제적 어려움, 건강문제, 사회적 고립 등 복지위기 상황을 겪고 있는 국민 누구나 앱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서비스

 

- '나' 또는 '이웃'의 위기상황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신고

- 생계, 돌봄·보호, 건강·의료, 주거, 일자리 등 다양한 유형의 위기 알림 가능

- 신고의무자(공무원, 사회복지 종사자 등)도 편리하게 활용 가능

 

<쉽고 간편한 앱 설치 방법>

안드로이드(플레이스토어) 아이폰(앱스토어) "복지위기알림" 검색

→ 회원가입 & 로그인, 비회원 또는 익명 알림도 가능

→ 메인화면 '나의 위기상황 알림' 또는 '이웃의 위기상황 알림' 선택

→ 위기상황과 도움받는 분(본인 또는 이웃) 정보 입력하고 알림하기

 

■ '위기 알림'은 이렇게 하면 됩니다

△나의 위기상황 알림

→ "나에게 도움이 필요해요" 버튼 클릭

→ 위기 상황, 가구 유형 선택(중복 선택 가능)

→ 도움이 필요한 본인 정보 입력

* 필수 정보 입력: 성별, 주민등록번호, 주소, 알림 내용

→ 알림하기(진행사항 및 결과 통지)

 

△이웃의 위기상황 알림

→ "이웃에게 도움이 필요해요" 버튼 클릭

→ 위기 상황, 가구 유형 선택(중복 선택 가능)

→ 도움이 필요한 분(이웃)의 정보 입력

* 필수 정보 입력: 성별, 연령대, 알림 위치 및 주소, 알림 내용

→ 도움 주시는 분 정보 입력(익명 알림 가능)

→ 알림하기(진행사항 및 결과 통지)

 

■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 '복지위기 알림 앱'을 통한 알림 접수 후 지자체 담당자 배정

- 대상자 확인 및 상담 진행

 

상담 결과를 통해 아래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 생계: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생계지원

· 돌봄: 노인·장애인 돌봄, 일상 돌봄 서비스

· 금융: 서민 금융 상담, 채무 상담·조정

· 고용: 취업지원·상담, 직업훈련

· 정신건강: 자살예방 상담 심리안정 지원

 

위기 상황에 맞는 복지 서비스를 안내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해드립니다.

지금 바로 복지위기 알림 앱으로 나와 이웃을 지켜주세요.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부산 북구 구포1동,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수찬)는 10일 오전, 구포역 일대 숙박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외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비롯해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자살예방분과 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대상지인 구포역 인근은 여관 및 여인숙 등 장기 투숙 형태의 숙박시설이 밀집해 있어 주거 취약계층의 유입이 잦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에 참여자들은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해 구포역 철길과 여관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숙박업소 관리인들을 직접 만나 위기가구 발굴 안내문을 전달하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윤수찬 구포1동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지역 내 고립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