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8.0℃
  • 맑음서울 7.0℃
  • 맑음대전 6.8℃
  • 연무대구 7.0℃
  • 맑음울산 8.5℃
  • 맑음창원 8.5℃
  • 맑음광주 6.5℃
  • 맑음부산 10.3℃
  • 맑음통영 9.1℃
  • 맑음고창 6.3℃
  • 맑음제주 8.5℃
  • 맑음진주 7.6℃
  • 맑음강화 5.7℃
  • 맑음보은 4.5℃
  • 맑음금산 4.9℃
  • 맑음김해시 8.7℃
  • 맑음북창원 8.2℃
  • 맑음양산시 9.5℃
  • 맑음강진군 7.2℃
  • 맑음의령군 6.3℃
  • 맑음함양군 7.0℃
  • 맑음경주시 8.0℃
  • 맑음거창 6.2℃
  • 맑음합천 8.0℃
  • 맑음밀양 8.3℃
  • 맑음산청 5.8℃
  • 맑음거제 7.8℃
  • 맑음남해 6.8℃
기상청 제공

창녕군, 늘봄학교 연계 농촌교육농장 프로그램 시범운영 성료

 

[경남도민뉴스=김병현 기자] 창녕군은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추진한 ‘늘봄학교 연계 농촌교육농장 프로그램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녕군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숲속애(대표 서영예)와 뚝딱뚝딱공작소(대표 장해동) 등 농촌교육농장이 직접 기획·운영했으며, 지역아동센터 4개소에서 총 55명의 아동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별 여건에 맞춰 현장 방문형과 농장 체험형으로 탄력적으로 운영됐으며,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창의성 향상, 생태 감수성 함양을 목표로 시범 운영됐다.

 

특히 목공·원예·생태활동 등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 아동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농촌교육농장이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지역 기반 교육 플랫폼으로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아동·청소년 맞춤형 농촌교육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