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흐림동두천 -0.3℃
  • 맑음강릉 5.7℃
  • 흐림서울 1.2℃
  • 안개대전 0.4℃
  • 연무대구 2.4℃
  • 연무울산 5.9℃
  • 맑음창원 5.8℃
  • 안개광주 0.3℃
  • 맑음부산 9.7℃
  • 맑음통영 4.9℃
  • 맑음고창 -3.2℃
  • 맑음제주 7.0℃
  • 맑음진주 -0.7℃
  • 흐림강화 -0.6℃
  • 흐림보은 -2.5℃
  • 맑음금산 -2.1℃
  • 맑음김해시 4.7℃
  • 맑음북창원 4.9℃
  • 맑음양산시 3.1℃
  • 맑음강진군 0.0℃
  • 맑음의령군 -0.7℃
  • 맑음함양군 -3.5℃
  • 맑음경주시 0.4℃
  • 맑음거창 -2.6℃
  • 맑음합천 -1.6℃
  • 맑음밀양 1.0℃
  • 맑음산청 -2.4℃
  • 맑음거제 4.9℃
  • 맑음남해 6.1℃
기상청 제공

중구문화의전당, 특별기획 체험전 ‘이영란의 밀가루 체험놀이-가루야 가루야’ 개최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중구문화의전당이 오는 12월 20일부터 내년 3월 22일까지 특별기획 체험전 ‘이영란의 밀가루 체험놀이-가루야 가루야’를 개최한다.

 

‘이영란의 밀가루 체험놀이-가루야 가루야’는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인 밀가루를 활용해 아이들의 오감 발달을 증진하는 체험전이다.

 

국내 최초로 ‘사물(오브제) 체험전’을 선보인 이영란 작가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지난 2005년 처음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국내 아동·어린이 체험전 분야에서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체험전은 ‘살아있는 밀가루를 오감으로 즐겨보자’라는 주제 아래 총 4개의 장(섹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방인 ‘가루나라 방앗간’에서는 밀가루를 날리고 그림을 그리며 밀가루의 촉감을 즐길 수 있다.

 

두 번째 방인 ‘빵빵나라 제빵소’에서는 밀가루 반죽과 잡곡을 섞어 빵을 만들고, 세 번째 방인 ‘반죽나라 국수가게’에서는 밀가루 반죽을 발로 밟고 늘리며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마지막 방인 ‘통밀나라와 종이 놀이터’에서는 밀가루의 원재료인 통밀이 가득 찬 놀이터에서 재미있게 뛰어놀 수 있다.

 

이번 체험전에는 24개월 이상 아동부터 입장할 수 있다.

 

입장료는 25,000원으로, 예매는 네이버 예약 체계(시스템)를 통해 가능하다.

 

네이버 예약 사전 예매 시 자동으로 할인이 적용돼 아동 입장료는 20,000원, 보호자 입장료는 16,000원이다.

 

설 연휴인 내년 2월 14일부터 2월 19일까지는 휴관하며, 체험 운영 시간은 100분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문화의전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문화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체험전은 익숙한 생활 속 소재를 온몸으로 만지고 느끼며 오감을 일깨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MBC [구해줘! 홈즈] ‘로망파’ 안재현 VS ‘현실파’ 김대호, 드라마 속 본부장이 사는 한강 뷰 아파트에서 날 선 대립!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살펴보기 위해 연예계 대표 ‘혼사남’인 ‘끝써티’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집을 직접 임장하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살펴본다. 영철의 다마스로 함께 이동하던 중, 영철은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서재에서 책 읽으면서 커피향 맡아보고싶다”고 말하며 싱글남의 로망을 드러낸다. 이어 안재현과 김대호와 함께 한강뷰로 유명한 ‘성수 3대장’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를 임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장 직전 김대호는 “영철 씨가 보면 안될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고, 실제로 한강뷰를 마주한 영철은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안재현 역시 “뷰가 맛있다”라며 감탄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