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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경찰승전기념공원, 방문객 참배 이어져

 

[경남도민뉴스=권중환 기자] 경찰대학교 치안정책과정 교육생 67명이 지난 17일 함안 경찰승전기념공원을 찾아 기념탑을 참배했다.

 

이번 참배는 6.25전쟁 당시 함안지구에 참전한 경찰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고 경찰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함안은 6.25전쟁 당시 낙동강 최후방어선으로 구축됐다.

 

경남, 전남, 전북 지역 경찰 6800여 명은 4개 부대를 편성해 함안 전선에 투입됐다.

 

이들은 미군 25사단과 연합작전을 세워 전투를 펼침으로써 인민군 2개 사단의 남하를 저지하고 함안 지역을 지켜 인천 상륙 작전의 발판을 마련하고 전쟁의 판도를 바꿀 수 있었다.

 

이것은 경찰대원들이 죽음을 불사하고 싸워서 이룬 혁혁한 전과로서 구국 경찰사에 영원히 남을 일로, 신임 경찰관 임용 및 경찰관들의 역사 순례로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만 298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1950년 8월 31일 함안 대산지구 전투(송도 나루터)에서 경찰관 58명, 미군 30명이 9시간 동안 북한군 제7사단 1000여 명을 막아낸 투혼이 서린 전적지에 함안군은 2011년 경찰승전기념탑을 조성했고, 2023년에는 경찰승전기념관을 세워 우리 지역을 지킨 경찰관들의 공훈과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호국정신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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