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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2025년 구조․구급정책협의회 개최

23일, 2026년 구조․구급분야 주요 정책 의견 논의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소방본부는 23일 오전 11시 시청 2별관 5층 작전실에서 ‘2025년 구조․구급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119구조․구급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내년도 구조구급업무 주요정책 협의,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홍장표 소방본부장 주재로 지역 내 응급구조과 교수 등이 참석해 2025년 구조구급 활동현황과 성과분석, 2026년 구조구급분야 주요업무 집행계획 등 구조구급 정책과 발전방안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가 진행된다.

 

홍장표 울산소방본부장은 “각 분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내년에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조·구급정책협의회는 소방본부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재난 및 구조․구급분야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다.

 

울산의 구조구급 관련 주요 추진정책의 결과를 분석하고 내년 구조구급 집행계획에 대한 자문, 새로운 정책 건의, 기타 구조구급과 관련된 논의를 하는 협의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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