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흐림동두천 -0.4℃
  • 맑음강릉 4.7℃
  • 안개서울 1.0℃
  • 안개대전 0.3℃
  • 박무대구 -0.7℃
  • 연무울산 3.3℃
  • 맑음창원 3.8℃
  • 안개광주 -0.4℃
  • 맑음부산 6.6℃
  • 맑음통영 3.5℃
  • 맑음고창 -5.1℃
  • 맑음제주 6.5℃
  • 맑음진주 -3.5℃
  • 흐림강화 -0.7℃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2.2℃
  • 맑음김해시 3.4℃
  • 맑음북창원 3.7℃
  • 맑음양산시 0.1℃
  • 맑음강진군 -2.1℃
  • 맑음의령군 -5.1℃
  • 맑음함양군 -5.4℃
  • 맑음경주시 -2.2℃
  • 맑음거창 -5.7℃
  • 맑음합천 -3.3℃
  • 맑음밀양 -2.7℃
  • 맑음산청 -3.9℃
  • 구름조금거제 2.5℃
  • 구름조금남해 3.3℃
기상청 제공

충북도·충주의료원·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등 '지역의료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북부권 응급·심뇌혈관 협력 강화로 치료가능사망률 개선 기대

 

[경남도민뉴스=박만수 기자] 충북도는 23일 충주의료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충주시, 충주소방서, 충주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의료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필수의료 역량을 강화하고, 응급 및 심뇌혈관질환 대응체계를 개선함으로써 치료가능사망률을 낮추고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필수의료 서비스 강화 ▲응급환자 신속 이송 및 치료체계 구축 ▲심뇌혈관질환 진료 협력 ▲의료 인력 교육 및 지원 ▲원격협진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충주의료원은 포괄 2차 종합병원으로서 지역 필수의료 기능을 강화하고,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중증 응급환자 수용 및 전문 의료진 지원을 통해 지역 의료 안전망을 보완한다.

 

충주소방서는 응급환자 핫라인 구축과 이송체계를 책임지며, 충주시는 공공의료서비스 및 지역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충주상공회의소는 의료인력 확보 및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협약 기관들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응급환자 이송체계, 의료 인력 지원, 재정·행정 연계 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협력 과제의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김영환 지사는 “이번 협약은 의료기관, 지자체, 소방, 경제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 맞춤형 의료 협력 모델”이라며 “충북 북부권을 중심으로 응급·심뇌혈관 진료체계를 단계적으로 강화해 도민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MBC [구해줘! 홈즈] ‘로망파’ 안재현 VS ‘현실파’ 김대호, 드라마 속 본부장이 사는 한강 뷰 아파트에서 날 선 대립!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살펴보기 위해 연예계 대표 ‘혼사남’인 ‘끝써티’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집을 직접 임장하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살펴본다. 영철의 다마스로 함께 이동하던 중, 영철은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서재에서 책 읽으면서 커피향 맡아보고싶다”고 말하며 싱글남의 로망을 드러낸다. 이어 안재현과 김대호와 함께 한강뷰로 유명한 ‘성수 3대장’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를 임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장 직전 김대호는 “영철 씨가 보면 안될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고, 실제로 한강뷰를 마주한 영철은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안재현 역시 “뷰가 맛있다”라며 감탄했고,